오늘 전한길뉴스 보는데 삼성이 2회 시그널을 보냈으므로
총 8회의 카르마를 계산
한동훈이 현재의 찢 집권 사태를 만든 책임의 1.2를 곱한 값에 다시 8배를 하여
삼성 이재용과 그의 친자식 및 모든 임직원에게 고루 나누어 부과
삼성 청소하는 청소부도 이에 해당
그리고 계속 악질적인 시그널 보내기가 계속되는바
누적 10회에 도달할 경우
알파드라이브원에 중국인을 도배한 CJ도 범삼성가로서 책임이 있다고 보고
한동훈이 현재의 찢 집권 사태를 만든 책임의 1.2를 곱한 값에 10배를 한 다음 0.2(바줬다 선호야)를 곱한 값을 CJ와 모든 임직원에게 부과
누적 11회의 경우 한동훈이 현재의 찢 집권 사태를 만든 책임의 1.2를 곱한 값에 11배를 한 값을 삼성 이재용과 그 친자식 그리고 모든 임직원에게 부과하고
그 값에 0.2를 곱한 값을 CJ와 모든 임직원에게 부과
선호야!!!!
슬슬 오함마 준비해야 쓰겄다!
선호야!!!
2번 남았다!!!
쫄리제?
슬슬 해솔이 준비해야 쓰겄다!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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