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지 않은 , 자연적인 진짜 빛을 부러워하고 질투하게 되는..
싫은것이야. 그래도 아마 가장 싫은 것은 찐인 그녀석이 아니라 짭인 나인것이야.
근데, 진짜를 싫어하고 질투할수 있다는 것은, 역시 우리가보기엔
진짜가 되고 싶은, 진짜를 동경? 사모? 사랑하는 그런게 잇기 때문이라봄.
그런게 없다면 나년이 바로 최고지 짭인 나년이. ㅇㅅㅇ 혹은 무뇌아라서?
아무튼, 짭인 나를 미워하면서도 이런 나를 사랑해주길 바라는 요상한 마음.
잘몰겟다능.
사람은 소우주라 하였다. 우주를 관측하고 연구하고 지식을 쌓고 공부를 하는것처럼 사람이란 우주 역시
저 우주마냥 ......연구하고 들여다보고 공부할만한 가치있는
멋들여진 우주임.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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