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먼저 뺨을 때려서 팔잡아서 제압하고

삼촌 팔 잡은 상태로 다른 손으로
죽빵 내리꽂기 직전에 사촌동생이 나옴.

내가 삼촌 팔 잡아서 꺾고 있는거보고 놀라더라.

그래서 차마 죽빵까진 안꽂았는데

만약 사촌동생 안나왔으면 그대로 갈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