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오늘 갤러들에게 좋은 소식하나 전한다
드뎌
오늘 배달중에 강쥐를 만났는데 오늘은 안짖더라
물론 아직 내안의 분노가 다 사라진건 아니지만
적어도 그걸 자각한거 자체가 좀 나아지는 현상ㅇ아니것나
또 내 마음 깊은 곳이 불안하면 눈썹이 헝크러진달까? 그것도 상에 있던데
하여간
눈썹이 조금씩 다시 정돈이 되는 느낌이
내가 과거 일본 검도책인가 어디서 봤는데 거기에 개가 보고도 짖지 않으면 그 무사가 제값을 한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
그땐 그말이 무슨말인질 몰랐어
그게 내면의 분노등을 잘 다스렸다 이소리였구나 하는걸 이젠 알겠다
배달을 하면서도 개들이 나만 보면 짖어댈때 내안의 분노와 불안을 쟤들은 보고있구나 그래서 짖는구나 하고 생각했거든
이오공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휘둘리고 안불면 안분다고 휘둘리는 이오공 왜 그러고 살아?
마하가 정말 마하 니스스로 생각하는 그런 줏대를 가진 갤러였다면 여갤러에게 농락당해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지도 , 배신당했다 여기며 상처받아서 갤을 도배질하지도 않았을것 언제나 자기 스스로를 파악할지
마하 넌 자기 스스로를 제대로 보질 못하고 있다 갤 접속할때마다 다른갤러를 비난하고 트집잡으며 재밌다고 낄낄대는 그게 바로 화내는 마음이다
누군갈 비난함으로써 자기의 존재감을 확인하려 드는 그건 열등감의 다른 표현일뿐이고
@글쓴 미갤러(116.46) 좆공아 사랑의 세레나데? 그렇게 타인의 행위를 왜곡하니 니 인생이 니 운명이 뒤틀리고 왜곡되는거다
@글쓴 미갤러(116.46) 이오공은 화내는 것과 즐거워하는 것도 구분 못하는 똥개였느냐?
@글쓴 미갤러(116.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재감 확인? 너 아직도 사이비 무당질 하는구나
@미갤러1(180.211) 마하야 수준이 너무 낮으니 대화 자체가 안되는데 화내는 마음은 소리 지르고 욕하고 죽이겠단 마음뿐 아니라 불평불만 투덜거리는 것도 화내는 마음이고 좌절하는것 등도 그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화내는 마음이다 알것나? 타인의 단점을 지적하고 낄낄대는 그마음도 화내는 마음이다 결국 아상에서 비롯된거고
@미갤러1(180.211) 마하의 경우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지켜주마 했다가 배신 당했다?고 느낀 순간 한 3일 도배질 하며 발광했지? 그것도 화내는 마음이다 그런데 마하는 그것조차 인지를 못하더라 자기를 바로 보자
@글쓴 미갤러(116.46) 망상병자를 누가 말리노 니 뒤틀리고 왜곡된 운명에 질질 짜고 하소연하는 너 자신을 돌봐라 힘들면 정신병원 의사랑 상담하고 자살은 안된다 알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