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오늘 갤러들에게  좋은 소식하나 전한다


 드뎌  


 오늘 배달중에  강쥐를 만났는데  오늘은 안짖더라


워후

물론 아직 내안의 분노가 다 사라진건 아니지만


적어도 그걸 자각한거 자체가 좀 나아지는 현상ㅇ아니것나


또  내  마음 깊은 곳이 불안하면  눈썹이 헝크러진달까? 그것도 상에 있던데  


하여간 


눈썹이 조금씩 다시 정돈이 되는 느낌이 



내가 과거 일본 검도책인가 어디서 봤는데     거기에      개가 보고도  짖지 않으면   그 무사가 제값을 한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


그땐 그말이 무슨말인질 몰랐어


그게  내면의 분노등을 잘 다스렸다 이소리였구나 하는걸 이젠 알겠다


배달을 하면서도  개들이 나만 보면 짖어댈때    내안의 분노와 불안을 쟤들은 보고있구나 그래서 짖는구나 하고 생각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