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은 의학을 예로들어볼게 부작용없는 약은 없어 당장은 증상을 낮춰줘서 낫게할것처럼 보이지만 약물의 장기적인 복용은 결국엔 오히려 병을 악화시키고 심지어 없던 병까지 생기게하지. 장기부작용은 은폐하기도 쉬워 
완전히 사람 희망고문시키고 극악스럽게 사기치는구조지

그럼 반대쪽은 어떨까? 기도로 낫는다는 종교도 아무 효과 없는데다가 개만도못하게 종교전쟁일으켜서 사람을 죽여왔지 이건 고대,중세,현대 어느시대든 마찬가지야 그래서 정반합이다 헤겔의 정반합 알지? 
이 정반합이 누구보다 악랄한신의 음모다 
“설마 순진하게 정반합이 딥스/일루미만의 사상이라고 생각한건 아니지?”

상식적으로 신이 우리를 사랑한다면 일루미 그 악질 싸이코패스에게 권력을주고 전세계인이 지배당하게 했겠냐? 
심지어 하수인인 정치인들까지 대부분 범죄자다
조금만 생각해봐도 신이 누구보다 못돼쳐먹은 썅년이고 악랄한의도로 우리를 태어나 살게 했다는게 자명한사실이야

사랑 운운하는 감성팔이세뇌 조심해. 광신도것들 누구보다 감정적이고 저능한주제에 이성적인 사람에게 뒤집어씌운다

학문이든 종교든 어떤분야든지 결국 사이비로 가게되는데 세분화 전문화라는 미명아래 분야가 천갈래 만갈래로 찢어지고있고 그래서 각 분야의 시야가 점점 좁아지고있어 일부의 일반화로 되는구조야 
원래 사람들 세뇌시킬때 주로 쓰는 방법이 일부의 일반화잖아

어느분야든 포함돼있는 일부의 진실은 거짓을 믿게하기위한 미끼 그 이상도 이하도아니야

과학도 일부만 진실이지 100% 다 믿어선안돼. 지금 옳다고 인정되는 이론도 언제든 뒤집힐수있어 종교는 시작부터가 사기였고 여럿이 손대는 모든 분야는 결국 사이비로 되게되어있어
‘미다스의 손’이고 악랄한저주지.
교활하고 표독스러운 신이 저질러버린 악랄한저주인거야

사공이 너무 많으면 배가 산으로간다 그럼 뭘 믿어야하냐고? 각자도생해야돼 뭘 믿을지는 스스로 찾아.

그런데 우리가 보고듣는 모든것이 전부 몸을 통해서 보고들어야하고 일부의 일반화
볼수있는 가시광선 파장도 그 영역대가 정해져있고 거기서 벗어나면 볼수없어 적외선,자외선같은거 말이야
듣는것도 가청주파수 범위 안에서만 들을수있어서 모두가 일부만 보고듣는건데 이걸 세상의 진짜모습이라고 착각하고 살게하는 구조자체가 악랄한세뇌다

일부의 일반화가 되다보면 인식자체가 뒤집혀. 그리고 종교는 더 심하게 인식을 전복시키는 앞잡이짓을하지. 중세때 마녀사냥도 죄없는사람을 마녀로 몰아 죽인 광신도것들이 진짜 저주스러운짓을 한거고 마녀아니야? 그래놓고 피해자를 마녀라고 전복시킨거 아니야?

종교를 맹신할수록, 그러니까 악랄한신을 악랄한줄도 모르고 숭배할수록 더 악랄해지게 되어있어 신이 극악스러우니까 그것을 숭배하는 광신도들도 악랄한거지 주변에 종교충들 잘봐봐 일반인보다 표독스러운거 겪어본 사람은 알거야


Ps.형편없는 저지능 광신도주제에 꼴에 전문가인척 행세하는것을 조심해라
코로나의 진실을 알리는척 종교세뇌 선동질하는 무당새끼가 있는데 개만도못한 완전히 정신나간 살인미수다 정신적인 살인미수라고.
팩트는 개도 종교세뇌는 안 당해. 종교있는 개 있어? 단 한마리도없어
개만도못한 저지능 광신도새끼 한구가 이 악물고 기어오르는데 남들까지 세뇌시키려하는 우습지도않은것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