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신다.
타는 불처럼 미칠듯이 사랑하신다.
이 점을 알아야 한다.
하느님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고, 소중하게 여기신다.
하지만, 우리가 있는 세상이 악하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 의지로 직접 하느님께 가야 해.
악한 잡생각에 휘둘리지 말고 적극 맞서고, 우릴 미워하는 세상 말 믿지 말고 멀리 해야 한다.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신다.
타는 불처럼 미칠듯이 사랑하신다.
이 점을 알아야 한다.
하느님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고, 소중하게 여기신다.
하지만, 우리가 있는 세상이 악하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 의지로 직접 하느님께 가야 해.
악한 잡생각에 휘둘리지 말고 적극 맞서고, 우릴 미워하는 세상 말 믿지 말고 멀리 해야 한다.
미친 칠칠이가 예수님을 비하하던데 불칼이는 가만히 보고만 있더만?
칠칠이도 언젠가 회개하겠지. 그래도 니가 회개를 먼저해야 한다. 제천아.
@Hospitaller 그런 뜨뜻미지근한 태도를 보이는구먼. 개신교 교회는 그럴 때 마구 뭐라하는데 말야.
@제천대성(106.101) 그런 여유 부릴 때 아니야. 진심 3년 안에 오셔. 전세계 성령 은사 받은 분들이 시간이 없다고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더라. 너도 대비해라. 지상에 남겨지면 안되잖아. 물론, 남겨져도 신심으로 마지막까지 열정을 다 하면 구원받겠지만.
@Hospitaller 휴거를 말하는거야? 1992년도에 휴거광풍 지나갔잖아. 가톨릭천주교도가 휴거에 휘둘려서야 쓰나.
@제천대성(106.101) 그게 같은 사람이 아니라고. 사이비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그런 짓꺼리를 하고 있어. 문제는 정통 본 교회들이 그런 말을 하고 있다는 말이야. 성령 은사 받은 진짜 신앙인들이 직접 말하고 있다고. 나라고 그런 의심 안했겠어? 그런데, 세계 돌아가는 걸 봐. 진짜로 혼란으로 빠져들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