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부자 찐성공한 사람들은 가치를 잘안다라고해야하나? 음..
쉽게 덤터기당할정도로 그 물건의 가치를 적당히 혹은 두루뭉실하게 알지않는.....
그래서 나년이 노트북을 사면 좆같은 덤터기. 쓰레기사양의 도저히 이만한 가치를 가지지않는 그런 물건 덤터기당하지만
찐부자들은 진짜 그 가치에 맞는 물건에 돈을 지불함.
최고로 비싼거 사서 스는게 부자가 아니라
그 가치에 알맞는, 가치라는게 자신의 효용이라던가? 이 가치측정에는 자신의 효용도 들어잇을것이고 물건의 품질도 들어잇을것이고 가격도 들어잇을것이고 아무튼 그런 종합적인것들을 보고
가치라 하자너? 어쨋든 가치에 맞는 좋은 물건이 최고 비싼 제품일수도 잇지만 아닐수도 잇음. 그래서
찐부자들은 무슨 에르메스 장바구니 백만원짜리를 사지않을듯. 그저 브랜드에 홀랑 넘어가서 그렇게 비싼값주고 장바구니안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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