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들임. 민주화도 기성세대가 피흘려서 노동자 인권도 기성세대가 피흘려서. 경제성장도 기성세대가 땀흘려서.




아무리 자식자식거려도 부모들은 왜 그리도 자식을 위해 수고를 ..



자기들은 못누리면서 .



그래서 자식들은 부모가 젊음바쳐 땀과 눈물바쳐 얻은 자산



젊을때부터 누리고 향유하잖어?



엄마가 남자잘만난 딸에게 질투심이 느껴진다는 글봣는뎅.







엄마가 헌신해서 곱게 키워낸 딸 행복해져도 정작 자기자신이 직접적으로 그 수혜를 누리는게 아니지.




나라면 억울할것같은데 씨를뿌렷는데 정작 그 결실과실은 본인이 아닌 자식이 먹으니.






어쨋든 나년이 우주관리자되면 시스템정비좀해야겟어.





나는 열심히 환경보호하고 공공재 내것처럼 쓰는데 어떤년들은 공공재라고 막 써대끼지 



그 피해는 모두가 보고 또한 그 이득도 모두가 같이 보는데 좆같단말이지



이제는 자신이 뿌린거 자신이 거두고 누려야함. 자식에게로 가거나 아니면 부모덕으로 날때부터 다른사람들과 다른선에서 출발하는게 아니라.







좆같은... 내가 씨를 뿌리면 내가 그 열매이 단맛을 누려야한다 남이 보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