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얘가 거짓말친게 만개라서

그때 그 내가 들어갔을때가 호황기인가봐
작업실전시,단체전,오랜만에서울전시. 를함

그리고 어시는 처음봤는데 아줌마였고 좋아하는인상은아닌데 몸이나쁜몸은아니더라고(과거에비해) 근데 얼추 그런것에 대해서 알던때라 이 선생님도 어시를 쓰는구나...하고 약간은 실망과 이해? 왜 쓸까 하고 어려운게 아닌데나 시간적으로나 물리적으로 그리고 그들이 잘 붙일수있을까? 그렇게 단순한건가? 알고 붙이는건가? 뭐라지시하는가? 무슨생각일까? 그리고 근데 돈은 어케주나 돈은 왜 ?

였고
내가 좀 의외였던게 안그럴거같은데 그 매다는작품이나 매다는작품이 일단 비주얼상으로는 찮은데 자세히보면 별로고. 그냥근데 생각보다 현대적이네 라고 생각해서 꽤 좋았으며 (내가 학원을 다니니까 선생이 현대적이어야 사기율이 적음)


이사람 작품을 몇개 보고갔는데 그동안 컬러작이 없었어

근데 컬러작이 나온거야.

근데 난또엉뚱하게
왜지 나로인해 나온걸까?
하는 이상한 상상을 했음
근데 내가 그렇게 컬러적으로 쓰지 않았고, 그러나 컬러를 신경을 조금쓰긴하거든.
근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컬러적이진 않지만 그낭 무난한그림임(내말은 컬러가 주제인사람이 눈에 안보였다는말 특별하게쓰거나)..

이 작가가 평소애 어디서 그림을 볼까와, 화실작가들에게도 영향을 받는다 생각하거든.


그럼에도불구하고
갑자기 컬러가 나왔는데.그냥 이런작품도 만들어두고있었나보다 라고생각했고 근데 그 파란색이 안이쁜거야. 전테적으로 무슨의미인지 모으겠지만 비주얼적으로 전보다 떨어지는거야. 그리고 좀 완성적으로 허접해보이는등.

그러나그럴수는없지 말이나 질문. 꽤 내가 물어보거나 말해볼수도있는성격이었음.

그래서 좀 그랬음.


술을 좋아하고
돈을 꽤 좋아했을거같아
가르치는건 현대적생각이고
어시가 한 세명정도되던데
그리고 굉장히 사적이더라고
사적이고개인적인성걱이라 드러내는것을 자신에대한일체정보를 드러내기 싫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