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그림이 화풍이 반복적인 행위이지
작품자체가 반복과 차이라고 주제를 둘만한 큰 이유는 없다 생각했어.
이사람이 붙이는 행위 그 반복을 크게 높게 안칠거같단말이야. 그냥 이사람의 작가로서 나이나 생각으로서. 그냥상상한거야.
물론 반복적으로 붙임으로서 차이를 나타낸다는 할수있어.


근데 내가 보기에
그 작품은 반복과차이 라는 제목이 안맞고 안어울리고.
반복이라는건 이사람이 계속 나무작업만한게 반복이라는거같고
또 변명같거든 영감을 얻는 주체들에게.

그리고 왜인지 주변사람이나 영감에게 영감을 받고
따라하는사람일서같은거야
근대 그걸 가리려고 반복과차이 라고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안에 부조가 나오든, 안에 내용적인거를 숨기면서 꽤
안에 내용적은거는 다른사람들작품에서 따온거고.

나무작업붙이는거를 높게치지안으며 오히려 거는행위나 그걸 중요시 여기거나.
이화풍을 계속한다를 보여주려고 이게반복같단말이야.

..나는 이사람이 싫어하는게 크게 없는데 이렇게 상상이되더라고;;;;

그러니까 사실 별 일은 없는데 이미지는 (과거보다는나음;)
좀 그렇게 좋지가 않은거야.
좋아할요소가 없는거지.
보통이거나 보통아래.
근데 이유는 크게 없고..

그러나 내가 뭐교수들도 학생을 따라하냐는 말을 물었어
나름돌려말했는데

내 까르마가 ㅡㅡ. 누가 다 듣게된다는거임.......;;;;;;
그래서 그것 들었는데 자기얘기처럼 색각샜는지 몰라도 별로표정이 좀 안좋더라고. 근데 나는 또 찔리지.
놰냐면 은연중에 그런생각이 든것도있거니와 난 같은작업실에서 큰작가가 그럴거라고는 생각은 안하지만 은연중에 그런 생각들과.그래서 찔린거야 포함이 안된게 아니라서.
근데스사람은 왜 그럴까?하는것도있는데 나에대한실망일까? 하기에는 나를 그렇게 착하거나 좋게보지도 안ㄹ았거니와? 그러니까 나에대항실망보다는 자신적으로 조금더 생각하는거같고

난 무엇보다 어른이 정말 귀가 좋을순있어 돌려말해도 당연히 사회적인사람이니까. 귀가 좋은건맞는데 그렇게 마냥 좋은사람은 아닌거같은거야
왜냐면 나는 어쩌면 나쁨질문을 한거지만 그사람내용은 없어
근데스사람은 알아들어 알아듣는건맞는데 안좋게생각한다는기 문제였어.
안좋게생각한다는거.

그래서 이사람이 크게 좋거나 크게 쿨한? 사람은 아니구나.
보낼때도 굳이 배웅이나

근데문제는 끝까지 다 듣고있더라고 옃방에서;
난몰랐지 발소리도 몰랐으며.

문에 가까워야지 내 목소리가 꽤 들렸을거란말이야.
옆에 누가 있는지도몰랐는데
내가 크게 길게 말안했고 보통정도길이였는데
그정도까지표정인거는

혼자 물론 작업하루잇겠지
나에게크게관심을 가지며하지도 안ㄹ았는데

내 얘기를 거의 처음부터 아예 끝까지 도청하고있었다는거임.

나는 그 도청적행위가 나쁘고
티까지 냈다는거 그러니까 나쁘게 티낸거. 그게 전테적으로 별로라서

나는 나 별개로
이사람이 좋게안보였거든;
도청을 왜하지? 들리더라도 가까이서 신경쓰고 집중해야 알아들을만하거든. 여기에 표정이 안좋게 티를 냈어.


꽤 미술하는사람도 괜찮아야할텐데. 아니면말고.

아무튼 그런생각?..

참별일이 다있었군.


난아무튼그래서 거의 나이든사람을 안좋아하지.
나이어린사람은 아랫사람을 부려도 돈을 잘주거나 복지의 문제가아니라 강도가 약함.
머리쓰거나 말을 잘해도 강도가 약하단말이야.

근데 나이들수록 말과 행동은 작게해도 강도가 세져 훨씬.
아주 하빠리일을 시키거라도 나이적으로나 능력미래적으로나 크단말이야. 강도가ㅡ

그래서 내가 기본적으로 나이든사람을 싫어하고 나이든사람중에 착한사람을 적게 본거임.

난이사람도 크게 좋게안했을거같은 상상이드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