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반반이었거든 왜나쁜지 크게는 모르니까.

근데 그사람이 아줌마가 전에 배워왔겠지? 디자인체로 그리더라고. 근데 내가 왜그렇게그릴까 반은 들어서 나쁘고 반은 아니고였는데 내가 반으로 보고있었거든


근데 이 작가가 현대를 아는데 또 디자인을 알법도하고 그러나 그사람을 높게 칭찬라거나 언급니나 내가 못봤을수있지만 터치를 안해. 그사람이 터치를 크게안한다쳐도.

왜 냅둘까? 왜 그렇게그리는것을 내버려둘까? 이게 국금하더라고.

나는 디자인체 그림은 이해를해도 꽤 그렇게그리는것을 선입견으로 안좋아하든 뭐라하든 아니면 바꾸길바라든 뭔가를 물어봤을거같단말이지.

아무튼 이해가잘안가더라고....
그러면서 꽤나 디자인체로 그리는 사람들이있어. 나는 반듯하게 그리는걸 좋아해서 그건 내버려둬도 구도나 화풍이 그런거를 왜 내버려둘까? 하는 생각.

근데남이보기에
그게 디자인종사자가 아닌 사람으로봤을때
꽤나 잘그린다고 생각하는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그것보는게아닌거같거든.


근데 이 선생은 본인이 서양화를 오래 그렸는데 왜 이 색이 짙은것을 내버려둘까?
하는 의문???? 디자인체그림이 매우 많았어. 꽤.

세명이상인듯?

상상화처럼보이지만 그런것도아닌.

네명되나? 네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