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회차 14부 읽기)
교회에 다니는 수백만명의 사람들은,
자신들은, 모두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슬프게도 그것은, 큰 착각이였다.
예수님은,
구원을 받을수 있는 비밀을 비유로만 설명했다.
창세로부터 감춰진 천국의 비밀을 비유로만 존나게 설명했다.
왜 비유로만 존나게 설명했을까?
하나님은,
우리들을 쉽게
용서해줄 생각이 없기 때문이였다.
개나소나 천국의 비밀을 깨달아서 회개하고
죄사함을 얻고 구원을 받으면 안되기 때문에
존나게 비유로만 설명했다.
열처녀 비유를 아는가?
예수님의 재림이 늦어져 기다려도 안오니깐
지쳐서 열명의 처녀가 모두 자빠져 자고 있었다.
그러나,
슬기로운 다섯명은
등과 기름을 모두 가지고 있었고
어리석은 다섯명은 기름이 없었다.
여기서, 포인트가 뭐겠는가?
열 명 모두,
주여주여 하는 자라는거다.
암튼,
예수님의 재림을 알리는, 나팔 소리가 들리니
다섯명은 부활하고 공중에 들려 예수님을 영접했다.
어리석은 다섯명은,
기름. 성령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르면서
오토케를 외치고 있었다.
기름을 빌려달라고 했다가
욕 쳐 먹고, 기름 파는 자에게 사라는 말에
그들은, 기름을 사러 갔다.
그러나,
그 사이에 예수님이 재림했고,
구원의 문은 닫혔다.
어리석은 다섯명이 존나게 구원의 문을 두들기며,
내가 목사로 있으면서 귀신도 쫓고
내가 집사로 있으면서 존나게 전도도 하고
내가 찬양대에 있으면서 주의 이름으로 존나게 봉사했는데 이런 나를 모르신다구요?
예수님은, 말했다
알빠노~ ㅋ 응~ 나는 너희를 모르니깐 꺼져
예수님은, 말했다.
도둑같이 올텐데 그 전까지 깨달아라.
무엇을 깨달아라? 천국의 비밀을 깨달아라.
개독들은,
저 비유가 뭔 말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우리들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
더더더더더더더더 존나게 믿어야 합니다. 라고 외쳤다.
구원은 누가 받는다고 했어?
첫번째로는,
하나님의 시험을 받아서 구원을 얻는 경우가 있다.
주여주여 하는 놈들 중에,
순교하는 자들은 구원을 얻는다.
순교라는 댓가를 지불하고 구원을 사는 경우다.
하나님으로부터 시험을 받는 자들 중에,
순교하면 구원을 얻을수 있다.
예시 사례로는,
느부갓네살 왕은,
자신의 신상에 모두 경배하라고 했는데,
다니엘과 세친구는 좆이나 까잡숴.. 라며 경배를 하지 않는다.
왕은,
그들에게 말했다.
응~ 그럼 죽어.
그들을, 용광로에 집어 넣었는데..
그때, 기적이 발생해서 그들은 불타서 죽지 않았다.
이게,
주여 주여 주여 하면서
믿음 좋은 자들에게 내려지는 하나님의 시험이였다.
개독들은,
믿음이 그렇게 좋은 욥이 왜 고난의 시험을 받는지
이해조차 하지 못했다.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아브라함이 자기 자식을 제물로 바치라는
시험을 왜 받았는지, 역시나 개독들은 이해조차 하지 못했다.
암튼,
죽음 이상의 무슨 댓가를 치루는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하면 구원을 얻는다.
이것이, 구원받는 첫번째 방법이였다.
저 위에,
어리석은 다섯 처녀 기름 사러 갔지?
이게 뭐다?
요한계시록으로 표현하면,
환란에 들어가는 여섯교회를 말하는거지.
적그리스도에게 666 짐승의표를 받지 않고,
순교라는 댓가를 지불해서 구원을 사야 된다는거다
북한 같은데서
예수님 믿다가 끝까지 부인하지 않고
순교하는 자들은, 구원을 얻는다.
아.. 순교 쉽지 않아. 이것도, 예수님 재림 전에 해야 하고,
시험 받는 것도 누구나 받을수 있는 것도 아니다.
목베임 당하거나 순교 당한 사람들의 구원 매커니즘.
이런거, 어디가서 못 드는 진리다.
잘 새겨 들어라.
어두운 구덩이가 뭐라고 했지?
무저갱 흑암. 우리들이 말하는 시커먼 우주.
한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
천국 동쪽에 설치된 차원문의 열쇠와
큰 사슬을 들고 어디서 내려왔다?
천국에서 내려왔다.
이 말이 뭐다?
사탄 뚝배기 깨려고
천국에서 지구감옥으로 통하는
차원의 문을 열고 한 천사가 내려왔다.
한 천사가 누구야?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재림하는 예수님이 아니라 초림하는 예수님이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
예수님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
암튼,
하늘에서,
차원의 문을 열고 내려와서
인간으로 현신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세상 죄를 모두 삭제하는 순간,
사탄의 고소.
사람들이, 세상 죄를 짓고
율법을 어기는 것을 고소하여
천국으로 돌아갈수 없게 만들었던 권능이 결박 당했다.
반역죄를 깨닫고,
회개한 사람들은 모두 구원을 얻고
드디어, 천국으로 돌아갈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예수님이 사역을 마치고
승천하여, 천국으로 다시 돌아가자,
사탄은, 천국에서 이판사판으로 쿠데타를 일으켰다.
쿠데타에 실패한 사탄과 그의 부하들은,
무저갱에 던져졌고 (지구감옥으로 쫓겨났다는 말)
그 위에 인봉하여 (차원의 문을 다시 닫아버리고)
천년이 차도록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했다.
천년 왕국은,
반역죄를 회개한 사람들이
성령을 받기 시작할때부터 시작해서,
예수님이 재림하는 종말때까지를 말하는 것이다.
여기서 집중.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목베임 당하고 순교한 사람들만 다시 살아나서,
예수님과 천년동안 왕노릇을 한다.
누구만 다시 살아난다고? 반역죄를 회개하지 않고 순교한 사람들.
큰 믿음으로 순교를 했지만,
그렇다고, 반역죄를 회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서 뭘 해야 된다?
반역죄를 회개해야 된다.
반역죄를 회개하지 않고 순교한 사람들은,
전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서,
반역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성령이 함께하며 전도를 하게 된다. 이 사람들은, 다시 태어나면 한명 빠짐없이 전부 반역죄를 깨닫고 회개하게 된다.
구원 100%.
그 나머지 죽은 자들.
반역죄를 깨닫고 구원 받고 죽은 자들은,
천년이 끝날때까지.. 예수님이 재림해서 부활시키고 휴거시킬때까지 살아나지 못한다.
너가 지구감옥 시리즈 글을 읽고,
반역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죽었다?
그럼, 너는 스올에서 그냥 잠자다가 혹은 낙원에서 대기 타다가 휴거의 날에 천사로 부활하는 것이다.
이것이 뭐다? 첫째 부활이다.
암튼,
구원을 받는 두번째 방법으로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아서
공짜로 구원을 날먹하는 사람들이 있다.
날먹하는 다섯 처녀를 왜 슬기롭다 말했노?
깨달았으니깐,
천국의 비밀을 깨닫고
아, 씨부레 우리가 타락한 천사였어?
내가 사탄에게 속아서 존나 반역했구나...
부랄 잡고 회개하니깐, 하나님이 뭐라고 함?
너는 의인이요 내 아들이다.
근데, 이것도 쉽지 않아.
전국의 아니
전 세계 교회에서 목사질 하면서,
저 말 꺼내는 순간 바로 징계 먹고 쫓겨난다.
고로, 한국에서 교회 다니면서 구원을 얻는 자는
0% 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지금, 이 글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야 할텐데.....
어리석은,
다섯 처녀처럼 주여 주여 한다고
구원 받는게 아니다.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 구원을 받는다.
하나님 아버지 뜻은,
운 좋게 시험 받을 자격을 얻어서 순교하던가,
천국에서 반역 죄를 깨닫고 회개하던가
둘 중 하나다.
깨달음을 얻어서
날먹으로 구원받은 사람들.
그들이 행하는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전도로 인해서,
이 글을 보고, 또 한명의 누군가가 반역죄를 깨달아
회개하여 구원을 얻는 것을 기뻐하셨다.
천국의 비밀을 깨닫는 자,
구원에 이르리라.
주여 주여 주여.
내가 귀신도 쫓고 씨부랄 교회 헌금도 많이 하고
봉사도 존나 하고, 전도도 많이 하고
매주 교회에 나갔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 했는데,
이런, 나를 모르신다고요?
개념글 가면 16부 쓴다. 댓글 달고 추천 눌러라.
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미스터리 갤러리.. 예수쟁이 검색하고 내가 쓴 글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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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삶을 돌아보며 순간순간 무의미함을 느낄때 삶이 슬픔으로 다가올 때에 문득 예수님의 사역 사탄의 반란 ㅎ 반역죄 회개 등의 선언문을 들고 서 계신 예수쟁이*님의 글이 생각나 이렇게 들어올 때가 있는데 이 순간 너무 감사한 일인거 같네요 못났지만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근데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여기요 미련하다는 표현이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뜻일지 궁금 혼자 박장대소했는뎈ㅋㅋ 다른 뜻이 있는가 해서유
너는 하나님을 모르는데 아는 척을 하고 있어. 하나님을 알려면 하나님을 직접 만나야 돼. 하나님께 용서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아. 천국의 비밀이 쉽게 허락되지 않는 이유는 이 곳에서 배워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지. 초등학생 1학년이 수능 답안지를 보고 많은 답을 맞춰도 대학생이 될 수는 없어. 인간의 성장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되는 것이 아니야.
어떠한 상황을 경험하고 느껴야 되는 것이거든. 그래야 영혼이 성장해. 너 말대로 단순히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사람은 주여주여 하는 자가 맞아. 열처녀 비유는 구원은 스스로 해야 한다는 교훈이야. 기름이 떨어졌다면 다시 사서 기다리면 되는 거야. 목사가 귀신을 쫓고 집사가 전도를 하고 교회에서 봉사하는 건 전부 자신이 아닌 남의 인생에 관여하는 거야.
자신의 숙제를 하지 않고 밖으로만 돌아다닌 셈이지. 그래서 너 말대로 알빠노가 되는 거야.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숙제를 한다면 모두 구원이야. 천국의 비밀을 알려면 나처럼 이렇게 정확히 해석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려면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해. 너는 시작이 잘못되어서 공격적인 해석을 하게 된거야.
주 안에서 죽는 자라는 뜻은 사람이 죽기 전 하나님과 대화가 되고 죽을 때도 하나님과 대화하며 죽는 것을 말해. 순교가 아니야. 하나님 응원들으며 거기까지 갔는데 죽어서 어디로 가겠냐? 하나님이 훌륭한 선생이면 학생은 서울대 가는거지. 4대복음 이외의 성경은 섣불리 보지말고 먼저 4대복음에 예수님 말씀을 읽어라. 너의 실력으로는 그것을 이해하기는 어려워.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키워주려고 방향을 알려주시는 건데 사람들은 너처럼 시험이라고 표현하지. 하나님이 너의 상태를 궁금해 할 것 같니?. 그분은 결과를 아시는 분이야. 우리는 시험을 받지 않아. 우리에게 필요한 고난을 받을 뿐이지. 요한계시록을 이해하는 너의 모습은 너는 행동대장이고 하나님은 깡패 두목같아 보여. 예전의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다.
너는 뜨겁거나 차가운 상태같아. 조만간 좋은 일이 일어날 것 보인다. 방언 한번 해봐라. 과연 너는 하나님과 대화가 가능한 사람일까?
이 미친새끼 아직도 똥글 싸고있네 ㅋㅋ 허경영, 한학자 같은 ㅅㄲ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