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 비해 호우포노 개념은 다른거 같다
말하자면 시크릿류의 책은 자기가 원하는걸 상상해서 그걸 현실화 시킨다는거 같은데
그게 되질 않아
물론 그 만한 복보가 있는 자들은 그게 되겠지만
그런 만한 원인과 그에 따른 복이 따르지 못하는 자들은 그게 되질 않아
그에 반해 호오포노는 최소한 바라는 그마음까지는 정화하고
자연히 이루어지는걸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에 따른 원인을 이루기 위한 보시행위에 대한 인과 에 대한 설명은 없는데
원하는 결과가 있다면 스스로 그만한 원인을 지어야 해
부자가 되고싶다?
그럼 보시를 행해라 는 거지
그런데 내가 이걸 했다 저랬다 하는 의식이 존재하면 그건 이루워지지 않아
그래서 대부분 후생에 그 복보를 받게 되는거지
무주상 보시 내가 무언갈 했단 생각없이 한 행위는 바로 도움이 될수도 하지만
그것도 언제다 말할순 없는거
그렇구나
난 아직도 너무나 많은걸 원하며 거짓된 수행을 했구나 싶다.
왜 내인생은 바뀌지 않는거지? 하는 후회가 날 둘러싸고 있으니
근데 그것도 이젠 곧 내려놓을거 같다
한마디로 걍 포기상태 비슷하달까
너의 글은 똥휴지보다 더 쓸모없어 ㅜㅜ
마하는 언제나 옹졸한 쥐새끼; 같단말야.ㅎㅎㅎ
@글쓴 미갤러(116.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작하는 널 보는 게 꿀잼이야
@미갤러1(182.161) ㅋㅋㅋㅋ 짠한시키 형은 니가 짠해서 말야
@글쓴 미갤러(116.46) 원래 망상병자들은 너처럼 현실을 왜곡하고 편집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