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창기가 기억이 나지 않다.


하지만. 

몇 번의 검색으로 들어왔다가 나갔다를 했었었지.


3회가 넘었다.

그리고 지워졌던 개념글들을 기억한다.


어쨌든.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글을 읽었다.


나는 그런 것이다.

그렇기 때문이었다.


소스가 떨어졌다.

나는 혼자 추구된다.


그리고 이미 짧게 썼다.

외국과도 같은 레딧처럼 교류가 안된다.


이미 끝난 것이다.

그리고 행태는 비슷했다.


죽인 것이다.

유입류 들을 가두리 했던 것이다.


건설적인 발전이 아닌.

지속적인 죽임이었다.


하나의 조작이며 한 부속과도 같았다.

양심의 가책은 없는 것이며.

그것 또한 의미가 없군.


토키와의 장이였다.

하지만 나는 혼자 빨아 당겼다.

핵심 포인트는 압축을 하지 않았던가??


정신적인 보다도. 

몰랐기 때문에.


하지만 나는 더욱 나아갔다.

하지만 발자국은 남겼던 것이다.


그것이 맞기 때문에.

또한 왜곡자들은 모른다.


귀찮다.

어쨌든 많이 배웠고. 기억은 나지 않은데.

무의식 작동법이 되었다.


할 말은 역시 지어내고 싶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