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사람이 결정하는것이더라고.
사는 사람이 결정하는건데,
사는사람이 결정하는거다 라고 정해진 사람은 정작 본인은 주는게 없거나 값을 다매기거나 사회적으로 주고, 상대에게는 공짜로 받으려하거나 기타등의 생각이 있기 때문임.
사는사람이 정하는거다 라고하는 사람 자체는 대부분 친구에게서 공짜로 무상으로 그냥가져가고싶은거. 난그래서 안좋아하거든.
그나마 받는 사람은 말없이 돈주고 받거나, 말이 없는 사람임 그자체로보거나.
그런데 아무튼 쓰면서 싸게 잘샀으면 그걸로 둘다 된거고 아닌거고
근데 싸게 잘샀어.
그러면 두가지가 나뉘는데
상대를 호의로보고 고마워하는사람이나
내가 쇼핑을 잘해! 하면서 상대방이 아나바다로 보지 않고 장사로 보는사람. 플리마켓에서 산게 아니라는거임. 난 이게나쁘다보거든.
값어치는 부자나 아니나 서로 엇비슷해 비슷함. 아닌경우도있겠지만 지출로서만 따져봐도 성능이나 필요함이아니라. 그래서 나는 플리마켓으로안보고 장사로보는사람도 싫어하고 중고로안보는사람도.
본인이 싸게 잘샀으면 잘산건데 상대방에게서 돈을 뺏어왔거나 가져왔다고 생각해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음 그러니까 원색적으로 상대방이 돈적으로 손해본것을 즐기는사람.
여기서 더 도라이는 자신이 돈의값어치를 매기거나
단순 상대방이 돈으로 손해본거라고 생각하는건 매우 일반적임. 그냥친구사이에도 흔한거야 상대가 잘살아도 여러개있어도 헤프게보거나
아예 비싼돈주고서라도 값어치만큼 다 못쓰고 천만원짜리 사느누부자라도 십만원ㅋ만큼만 쓰고 그러는구나 하고 얼쑤하면서 좋아하는 친구인거야. 상대가 돈만ㄹ다부럽다 재력있다 그런게아님.
자신이 돈을 벌거나 뺏거나 똑ㅋ독하거나 친구에게서 천만원치를 샇다는거임.
친구가 천만원을 써서 샇어 본인으누본인동이 십만원이아니라 천만원주고 샄ㅅ다는거야 팔백만원주고 샀다고 ㅋㅋ
그러니까 진짜 괜찮은애는 적음.
그리고 이게 후에가고그렇고
자주 플리마켓해도안좋고.
그리고 항상 공짜로줘도 문제고
공짜로줘도 문제인거야.
선물로줘도문제고ㅡ
내가 이경우의수를 모두 지난날에 봐서
뭔가 주는데 찝찝하거나
아니면내가 티비나 커뮤나 장터에서 본거같거든.
나는 근데안저러려고노력해
산적은 딱히없고 받아도뭐.그런데
난 저게자꾸보여서 그리고애초에저런사람들이 대다수였고 주변에.
선물하나 평소에 돈을 그냥 차값한잔정도도 아무이유없이 먼저 사는애가 없어. 더치페이도 조금 더 내거나 좋게더치페이하는애도업는거야
돈을 내도 빨리낸다고 그애가 좋거나 많거나 당연한게아님.
돈을 내서같이 좋은거먹어도 본인경험이라 차라리 따로 카드 긁어서나오는게 나음 합치지말고. 난 계좌이체를 싫어했어 현금을 좋아하는게아니라 계좌이체가 가볍거나 내가 강탈? 내가 사줘야하거나 행위나 돈이 옮겨가는 모양이 싫은거임.
현금이 더 무겁단말이지ㅡ 같은돈이라도 또누구는 아니겠지만. 형금이 더 더치페이스럽거든 둘다에게.
돈내는 사람도 그렇게쉬운게아니기에. 그런게일었움.
그래서 내가 애초에 만일 아나바다를 하면 딱히 친구들과 안하고싶고 하고싶은애가 없음.
공짜로 주고싶은애도 딱히없어.
내가 마음에 들든 마음에 안들어서 줘도 그것을 좋게 쓸애가 없을거같아서.
가치판단은 이미 본인이하는디 그것도 맞는데 친구한테 사거나
본인이 이득보면서 사거나
그애들은 친구에게서 사든 출처가있든 돈이 잏든해서 좋은생각을 할거같지안거든
글쎄 좋은생각도할거같긴한데 나는 그전에 안좋은생각을 먼저하고 도박을 하기싫음.
저렇다니까ㅡ
위처럼.
그냥줘도 싸게줘도 비싸게줘도그래.
천만원을 주고 내가 친구에게 샀는데 , 친구는 내가 낸 십만원만큼밖에 못쓰는사람. 나는 십만원준게아니라 너에게 천만원줬다고.
그리고위와같은마인드를 매우 잘가리고 잘숨기거나 상대를 무시하거나 안좋거나 멍청하게보는마음을 잘가리고 이득적으로든 이기적으로든 비이웃으로든 생각하고.
난 그래서 애초에 저 모든게 싫어서
새거가 좋고, 모르는 사람이 낫지만 중고를 안좋아하고
내가 산물건을 누구든 주는게 싫고.
차라리 새거를 선물해주거나
마음을 조금 덜거나
더는것보다는 친구가 좋아하는 특정상품을 주거나(특정상품도싫어함) 친구가좋아하는류를 주는게 낫더라고.
안주는게나음.
아나바나 플리마켓은 없어져야함.
무슨 용수처럼 가져가는게다인게아님
우리 주변 일반친구들 마인드 자체가 그래.
잘쓰는지못쓰는지 돈
친구한테 어떻게대하는지까지봄.
옛날에는 더 원색적이었고.
애초에 그냥 다안돼
사는 사람이 결정하는건데,
사는사람이 결정하는거다 라고 정해진 사람은 정작 본인은 주는게 없거나 값을 다매기거나 사회적으로 주고, 상대에게는 공짜로 받으려하거나 기타등의 생각이 있기 때문임.
사는사람이 정하는거다 라고하는 사람 자체는 대부분 친구에게서 공짜로 무상으로 그냥가져가고싶은거. 난그래서 안좋아하거든.
그나마 받는 사람은 말없이 돈주고 받거나, 말이 없는 사람임 그자체로보거나.
그런데 아무튼 쓰면서 싸게 잘샀으면 그걸로 둘다 된거고 아닌거고
근데 싸게 잘샀어.
그러면 두가지가 나뉘는데
상대를 호의로보고 고마워하는사람이나
내가 쇼핑을 잘해! 하면서 상대방이 아나바다로 보지 않고 장사로 보는사람. 플리마켓에서 산게 아니라는거임. 난 이게나쁘다보거든.
값어치는 부자나 아니나 서로 엇비슷해 비슷함. 아닌경우도있겠지만 지출로서만 따져봐도 성능이나 필요함이아니라. 그래서 나는 플리마켓으로안보고 장사로보는사람도 싫어하고 중고로안보는사람도.
본인이 싸게 잘샀으면 잘산건데 상대방에게서 돈을 뺏어왔거나 가져왔다고 생각해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음 그러니까 원색적으로 상대방이 돈적으로 손해본것을 즐기는사람.
여기서 더 도라이는 자신이 돈의값어치를 매기거나
단순 상대방이 돈으로 손해본거라고 생각하는건 매우 일반적임. 그냥친구사이에도 흔한거야 상대가 잘살아도 여러개있어도 헤프게보거나
아예 비싼돈주고서라도 값어치만큼 다 못쓰고 천만원짜리 사느누부자라도 십만원ㅋ만큼만 쓰고 그러는구나 하고 얼쑤하면서 좋아하는 친구인거야. 상대가 돈만ㄹ다부럽다 재력있다 그런게아님.
자신이 돈을 벌거나 뺏거나 똑ㅋ독하거나 친구에게서 천만원치를 샇다는거임.
친구가 천만원을 써서 샇어 본인으누본인동이 십만원이아니라 천만원주고 샄ㅅ다는거야 팔백만원주고 샀다고 ㅋㅋ
그러니까 진짜 괜찮은애는 적음.
그리고 이게 후에가고그렇고
자주 플리마켓해도안좋고.
그리고 항상 공짜로줘도 문제고
공짜로줘도 문제인거야.
선물로줘도문제고ㅡ
내가 이경우의수를 모두 지난날에 봐서
뭔가 주는데 찝찝하거나
아니면내가 티비나 커뮤나 장터에서 본거같거든.
나는 근데안저러려고노력해
산적은 딱히없고 받아도뭐.그런데
난 저게자꾸보여서 그리고애초에저런사람들이 대다수였고 주변에.
선물하나 평소에 돈을 그냥 차값한잔정도도 아무이유없이 먼저 사는애가 없어. 더치페이도 조금 더 내거나 좋게더치페이하는애도업는거야
돈을 내도 빨리낸다고 그애가 좋거나 많거나 당연한게아님.
돈을 내서같이 좋은거먹어도 본인경험이라 차라리 따로 카드 긁어서나오는게 나음 합치지말고. 난 계좌이체를 싫어했어 현금을 좋아하는게아니라 계좌이체가 가볍거나 내가 강탈? 내가 사줘야하거나 행위나 돈이 옮겨가는 모양이 싫은거임.
현금이 더 무겁단말이지ㅡ 같은돈이라도 또누구는 아니겠지만. 형금이 더 더치페이스럽거든 둘다에게.
돈내는 사람도 그렇게쉬운게아니기에. 그런게일었움.
그래서 내가 애초에 만일 아나바다를 하면 딱히 친구들과 안하고싶고 하고싶은애가 없음.
공짜로 주고싶은애도 딱히없어.
내가 마음에 들든 마음에 안들어서 줘도 그것을 좋게 쓸애가 없을거같아서.
가치판단은 이미 본인이하는디 그것도 맞는데 친구한테 사거나
본인이 이득보면서 사거나
그애들은 친구에게서 사든 출처가있든 돈이 잏든해서 좋은생각을 할거같지안거든
글쎄 좋은생각도할거같긴한데 나는 그전에 안좋은생각을 먼저하고 도박을 하기싫음.
저렇다니까ㅡ
위처럼.
그냥줘도 싸게줘도 비싸게줘도그래.
천만원을 주고 내가 친구에게 샀는데 , 친구는 내가 낸 십만원만큼밖에 못쓰는사람. 나는 십만원준게아니라 너에게 천만원줬다고.
그리고위와같은마인드를 매우 잘가리고 잘숨기거나 상대를 무시하거나 안좋거나 멍청하게보는마음을 잘가리고 이득적으로든 이기적으로든 비이웃으로든 생각하고.
난 그래서 애초에 저 모든게 싫어서
새거가 좋고, 모르는 사람이 낫지만 중고를 안좋아하고
내가 산물건을 누구든 주는게 싫고.
차라리 새거를 선물해주거나
마음을 조금 덜거나
더는것보다는 친구가 좋아하는 특정상품을 주거나(특정상품도싫어함) 친구가좋아하는류를 주는게 낫더라고.
안주는게나음.
아나바나 플리마켓은 없어져야함.
무슨 용수처럼 가져가는게다인게아님
우리 주변 일반친구들 마인드 자체가 그래.
잘쓰는지못쓰는지 돈
친구한테 어떻게대하는지까지봄.
옛날에는 더 원색적이었고.
애초에 그냥 다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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