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되풀이 되는 , 끝나지 않는 모순이 죽어야만 끝나는 것도 웃겨. 근데 막상 죽으라하면 또 살고 싶어지겠지.




어떤의미로 죽음은 강제 종료야. 



다람쥐는 살아가는 한 계속 챗바퀴를 굴리고 굴리고 돌리고 돌린다



계절은 태양이 지구에 무슨 일이 생기지 않는한, 계속 돌고 돌고 돈다.




죽기를 바라는 자는 없어 너의 착각이야



진짜?



너와 나의 사랑은 항상 종말을 내포하고 있는, 생명체와 같다.






양반집 노비가 그댁 주인이 이뻐하는 개보다 서열이 낮은지라



개를 볼때마다 개 나으리~ 라고 불렀다 한다. 



주인이 사랑하는 개보다 서열이 낮은 인간이 과연 인간일까? 



고기육으로 구성된 노동봇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