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한테 버럭 소리지르는 년놈들은 존경심보단 걍 수준이 나랑 비슷하구나란 생각듦



수준이 나와 비슷하면 존경심들겟누? 안듦.




존경이라는것은 내가 할수없는 부분 예를 들면 공부를 조온나 잘한다 혹은 조온나 예뻐서 연예인한다 혹은 조온나 다이아수저부모에게 사랑받는다



혹은 변호사이다 검사다 이런데서 오는거 아님




저런게 존경심들겟냐? 




존경이란 기본적으로 나도 저렇게 되고싶다라는 어떤 동경이랄까, 이런게 깔고가야 먼가 존경심드는것같기도?



아 몰라 존경이란게 뭘까나?



어쨌든 아이에게 버럭 소리지르는 년놈들은 아무리 상황이 타당해서 소리지를만해도 별로 존경심안듦.




얼마든지 매나 고함이나 욕로 애들을 교정? 하는것은 나도 할수잇음 그러나




고함이 아닌 매가 아닌 ,



그러고보니 좋아하는 선생님유형이 소리버럭지르고 고함치는 선생이 아니라 오목조목 언제나 항상 웃음을 그러나 꾸짖을때에는 엄하고 이치에 맞게 꾸짖는 선생님이



선생님같고 좋은분같더라.



같더라라고한느것은



절대적인 답이 아닝께 내시각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