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는 분리의식이 근본되는 진리다


무아와 마성은 공존할 수 있는게 아니다 


무아는 근원의 통로로 작용한다는 뜻이다 


나라는 자아가 비워질 때 근원이 작용한다


마성은 근원을 부정하고 분리의식으로써


자기자신이 존재한다는 길을 추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