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존재에 영에너지가 넘칠때
프렉탈 세계에 무엇이 복제되는가.

어찌보면 나는 정확한 발산 형태가 없다.
빛이 나를 비추었을때
나는 생산적인 의지를 가진게 아니라
거의 전부 이런 마도 파는 의지만 있으니까
이쪽으로만 계속 발달되고 동시성이 일어날 뿐임.

과거에 내가 그래픽 업계에서 일할때는
내가 관심있고 원하는 외주가 착착 들어오기도 했다.

부동산에 관심가질때도 결국엔 원하는 대로 됐다.

내 의지의 구성이 내 프렉탈의 내용을 결정하는데..

이럴땐 차라리 나 이외에 그릇을 설계해서
거기에 영에너지가 오버되도록 하는게 현명함

내 그릇이 바뀌기 힘들고 포기가 안되면
내 주변에 인공그릇을 만들어 서포트를 받는게 좋음

아니면 큰 맘을 먹고 내 의지의 구성을 바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