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끝까지 잘키우는거같으면서도 중간에 못키우거든 그런기질이 원래있어서 그리고 꽤 변명도하는거같고. 타고난.

근데 난 이만크 살아보니까 그 기질자체고 인정해야하는구나 라고 바뀌었고 여기에서 생각해보는거거든 좀 괜찮을.
그러나 내가 원래 그러지 않았던것과 내가 바라는것이나 여러가지로 버물리거나 비상금을 마련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그러나 ㅡㅡ 지금 뭐 ㅋㅋ 병상이고.

그렇구나 얘는 그럼 자식도 남편도 자신도 중간에 못키우는구나;;; 그러먼꾀잘키우고 손으로하거나 뭘그런걸좋아하러나. 아니먼 그렇게보이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