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동네 괴소문,nlp 간접스토킹,이간질 통한 격리,고립시키기.
어느정도 개인정보 수집이 완료되면 이제 터트린다. 갑자기 외부에 모르는 낮선 사람들이 동네로 유입된다면 한번쯤 의심해 보길 바란다.
대상이 가는곳마다 따라다니면서 서서히 간접스트레스를 준다.
대상이 인지하게끔 멘트,키워드,심지어는 예전에 본인이 꾸었던 꿈까지...
또한 식당, 술집, 음식점, 편의점, 마켓등을 중심으로 손님으로 접근, 여러가지 괴소문과 마치 사실인냥 떠들어댄다.
여기선 보통 대거 인력들이 필요할것 같다.(대략 많게는 100명정도 이상.)
이쯤 되서는 항상 어딜가나 따라다닌다. 상황에 따라서 50미터 100미터 300미터로 미행의 근접도를 조정할수도 있다.
간접 스트레스 종류에는 옆테이블에서 말섞기,중요한대화시 크게 떠들기, 걸어다니다가 대상의 동일신체부위 동일하게 인지하게끔 툭툭치고 가기, 집 밖에서 대상이 인지할수 있는 말들 섞어서 떠들고가기, 인터넷을 통한 일거수일투족 사생활 터트리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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