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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없는지 느끼면서도 고집하는데

없다. 100%

그냥 막연한 기대를 하지 마라.



세계가 종말로 치닫는 이 시점에도

왜 윤회가 있는지 당사자도 논리적 과학적 설명 못하는 현실이다.



고대 무속의 권력자에 아부하던 논리가

어느새 사실처럼 굳어진 호랑이 담배 피던 뇌피셜일 뿐.

오히려 사실을 왜곡해 현실을 잘못 보게 착각시키고 있다.

마치, 죽어가는 권력자에게 내새에 다시 통치자로 태어나실 겁니다~  같은 아부성 멘트같은 거지.

고대 그리스에서 눈에 은화 얹는 것 같은 거나, 고대 중국의 종이 돈 뿌리는 풍습같은 거지.

그래야 복채도 두둑히 받으니.



내가 수십 년동안 확인한 바는 이래.



세상엔 고대의 우주 괴물같은 악령들이 많아.

구신, 고스트, 그림자 영이라 불린 것들이 있는데

크기가 커질 수도 있고 쌀 알만큼 작아질 수도 있다.

그래서 벽도 기어다니고, 얼굴이 없고, 영이라 변신도 해.

꿈도 그것들 소행이야. 99%



그런 것들이 한 세대의 인간을 평생 괴롭히다

그 후세 인간 몸으로 들어가 또 다른 인생을 평생 괴롭힌다

그게 악령 입장 입장서 전생, 후생이야.

그게 그들에겐 바보같은 인간 괴롭힌 훈장같은 거라

인간들이 자기 인생으로 여기는 게 그들 입장서는 편하거든.

그래서 사람들이 마치 연가시에 조종받듯 그렇게 여기는 거야.

래서 빙의가 흔한 거야.

그래서 각국마다 무속인이 수백만인 거다.



마치 골룸이나 베놈같이.

참고로 우리 본체는 몸 입자가 아냐.

오로라 비슷한 영적 에너지 상태야.

신께서 숨을 불어넣으신 거잖아?  몸은 늙고 썩어.

단지 화장지 물 젖듯, 몸에 깃든 상태지.

근데 악인은 그 썩을 몸을 아껴 기름칠 하려 남을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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