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성형에 관심 많은친구
그냥 화장 외모에 관심많은친구
지식이나 자기풍자있는친구

그정도면되는데

얘는 은근히 남을 나쁘게외모는 절대 안말하는데
칭찬만하거든.

근데 뭔가 보여주기가 어려워
내가 을이 되는거임.
어케평가나? 어케보려나 그런거.


이게 이상해............

그리고 애가 안보는척이나 꽤나 유식하ㅡ한 눈망울을 가지고 동공.동공을 가지고보는데

그게너무싫다던지
꽤 어른들은 얘가 그렇다는걸 몰라.....

그렇게모자르거나 그렇게괜찮거나
어른들도 자기시선에서 이목구비를 너무 잘보는게실흥ㄴ거야.

가족칭찬을? 하는데 가족도 좋게보는게아닌거같아
자기비하를 하면서 실은 자신을 되게 좋아하는거같거든
근데 이러면 내속에서는 반대로 생각이드는거야;
ㅡㄴ데그걸 유도하는건지
그걸 넘는친구나 인내하는친구를 좋아하는거같기도하고



문제는
얘는 꽤나 지금도 그렇구나 똑같구나 맨날 같은문제구나.
그러면서왜안하지?
항상같은문제구나. 아니면얘는 어릴때는 크게안이뻤는데 나중에이뻐지거나 그런거를 봐서그런가봐. 약간 그런더.

아무탄 내가 그래서 꽤나 부담스럽거든. 싫고.뭔가그래
동공이싫거나 그얼굴이나 생각이나 마음쓰는게 싫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