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이 나를 떠보는듯하게 말하더라고 근데 말하는게 묻는거같았고 확신하는거같았음
근데 나는 내 까르마가 은근히 뭔가를 잘들키는데 내가 원치 않는데 그렇다는거임 ㅡㅡ;
그래서 27이 말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나를 봤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나를 봤나?
도대체 어디서 보지?
1 멀리서 봤다.
: 근데 이렇다 하더라도 얘가 나를 뭔지 알려고 나쁜내용이든지 내 성격배려가 아닌 나쁘게 떠보거나 들추거나 상대를 심리적으로 하는게 너무너무 나쁘다 생각했거든
2 나를 아는 사람이 있었나?
: 근데 나는 이런 너무 나쁜 사람을 살면서 너무 많이봐서. 이렇게 생각이 없거나, 자신의 일이 아니면 무자비하거나 파괴하거나 나라면 싫거나할행동을 잘하고
그러니까 아예 그사람을 통째로 봐도 나쁠헹동을 할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건가? 싶더라고..
근데 만일 가정하에 이렇다쳐. 근데.그걸 27한테 말해 근데 그애가 받아들이고 수용하는게 그렇게 좋을애가 아니라는것은 내가 후에 안거야.
27이 인격으로서든 뭐든 나는 어느정도가 있는줄 알고 또 본인이 그런것을 줄곧 어필하던 사람인데 근데 이사람이 그런게 아닐거라는것을 나중에 안것임.
그리고 맞다면 그중에 하나가 이일이라는거지 그애가 나를 통해서 나쁜방법을 알려고 떠보는거
3 이위는 정말 희박한확률이거든 인생에서..
그래서 위가 모두 아니라면
이애는 그럼에도불구하고 나쁘다 생각하거든
1 나를 그쪽으로 묻어가게 영향을 주는애같고
2 자기얘기를 하는듯하면서 나에게도 나쁘게 굴 애 같고
3 남얘기를 그렇게 자신이 하는거자체가 나쁜건데 그걸 자기한테도이용 나한테도이용 그애한테도이용 이거를 너무 연기를 잘한다는거임. 자신이
4 남을 그렇게 나쁜방법이나 사적임이나 나쁜방식을 부여하든 배우든 나쁘게행동하게끔하도록이든 조종하고 또 나쁜방식으로 들추고 상대를 들추어서 보려고하고 모든 모든게 잘못되고 나쁘다는거임.
근데 그러면서 얘는 좀 시기적으로 했을법하거나 과오거나 그런일을 저지를거같은거를 미리 또는 전에 후에 그쯤 물어보고하면서 일으키거나 좀 자기를희석시키는
이든 등등이 있는거같거든
본인이 알고그러는거같아.
요새드는 생각은 사람이 다들 알고 그러는거같다는 생각이드는거야. 일부러 선택하고 등.
얘는 또그러면 아니라하겠지
근데 신기한게.왜이렇게연기를 잘할수있을까? 똑똑하거나 방법이 좋거나 자기가 성격이 잠식했는게아니라
자신이 알고 나쁜행위를 하는데
어떻게 착한척이나 착한모습으로 보여야지!! 를 잘하냐는거임
어떻게 나쁜것을 잘 감출수가있냐는거야......
내가 어느날 옛날에 이생각들더라고
친구들끼리모여있어 고만고만한 인성임.
근데 한친구가 실수든자신이든 그냥인생이든 뭔가를 해. 자기가 우발적이든 근데 그 고만고만한애들한테 전파시키는거같다고.
그걸 그리고 알고하는거같거든
수다를 떨면서.
그애가 얘인거같은거야
내가 얘를 아주 사람으로서 신뢰를 했다기보다
뭔가아닌거같다는생각을 종종 자주 했는데
이애는 자신이 착한사람이라는것을 어떻게 잘 연기하고 나쁜것을 거직말이나 사기보다 더 뛰어난 기술로 감춘다는거임.
지능보다도 나쁜것을 감추는 능력과 착하게 보이는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거야.
남이 착하게보는게아니라
본인이 리셋시키든 아무렇지않고 무 로 할줄 아는 기술이 뛰어나다는거지
본인이 형상변환으로 나 착하다.
이렇게 다니는것을 우리가 보는거임.
그러면서 얘가 좀그런애같고
다른애들은 좀 내가 괜찬게? 생각하는게. 그 이유거든
얘네도 꽤 남을 전파시킬기질은 있는데 27이 주도적이거나 먼저일거같음. 꽤.
아무튼 그것도그렇고
27이 자신이 어떻게 착한사람이라고 표현을 자연스럽게할수잇는지나.
친구가 생각보다 적다는게신기함
그러니가 어케 얘는 인연이 안맺어지지????
얘는 인연이 왜 안맺어지지????
근데 나는 내 까르마가 은근히 뭔가를 잘들키는데 내가 원치 않는데 그렇다는거임 ㅡㅡ;
그래서 27이 말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나를 봤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나를 봤나?
도대체 어디서 보지?
1 멀리서 봤다.
: 근데 이렇다 하더라도 얘가 나를 뭔지 알려고 나쁜내용이든지 내 성격배려가 아닌 나쁘게 떠보거나 들추거나 상대를 심리적으로 하는게 너무너무 나쁘다 생각했거든
2 나를 아는 사람이 있었나?
: 근데 나는 이런 너무 나쁜 사람을 살면서 너무 많이봐서. 이렇게 생각이 없거나, 자신의 일이 아니면 무자비하거나 파괴하거나 나라면 싫거나할행동을 잘하고
그러니까 아예 그사람을 통째로 봐도 나쁠헹동을 할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건가? 싶더라고..
근데 만일 가정하에 이렇다쳐. 근데.그걸 27한테 말해 근데 그애가 받아들이고 수용하는게 그렇게 좋을애가 아니라는것은 내가 후에 안거야.
27이 인격으로서든 뭐든 나는 어느정도가 있는줄 알고 또 본인이 그런것을 줄곧 어필하던 사람인데 근데 이사람이 그런게 아닐거라는것을 나중에 안것임.
그리고 맞다면 그중에 하나가 이일이라는거지 그애가 나를 통해서 나쁜방법을 알려고 떠보는거
3 이위는 정말 희박한확률이거든 인생에서..
그래서 위가 모두 아니라면
이애는 그럼에도불구하고 나쁘다 생각하거든
1 나를 그쪽으로 묻어가게 영향을 주는애같고
2 자기얘기를 하는듯하면서 나에게도 나쁘게 굴 애 같고
3 남얘기를 그렇게 자신이 하는거자체가 나쁜건데 그걸 자기한테도이용 나한테도이용 그애한테도이용 이거를 너무 연기를 잘한다는거임. 자신이
4 남을 그렇게 나쁜방법이나 사적임이나 나쁜방식을 부여하든 배우든 나쁘게행동하게끔하도록이든 조종하고 또 나쁜방식으로 들추고 상대를 들추어서 보려고하고 모든 모든게 잘못되고 나쁘다는거임.
근데 그러면서 얘는 좀 시기적으로 했을법하거나 과오거나 그런일을 저지를거같은거를 미리 또는 전에 후에 그쯤 물어보고하면서 일으키거나 좀 자기를희석시키는
이든 등등이 있는거같거든
본인이 알고그러는거같아.
요새드는 생각은 사람이 다들 알고 그러는거같다는 생각이드는거야. 일부러 선택하고 등.
얘는 또그러면 아니라하겠지
근데 신기한게.왜이렇게연기를 잘할수있을까? 똑똑하거나 방법이 좋거나 자기가 성격이 잠식했는게아니라
자신이 알고 나쁜행위를 하는데
어떻게 착한척이나 착한모습으로 보여야지!! 를 잘하냐는거임
어떻게 나쁜것을 잘 감출수가있냐는거야......
내가 어느날 옛날에 이생각들더라고
친구들끼리모여있어 고만고만한 인성임.
근데 한친구가 실수든자신이든 그냥인생이든 뭔가를 해. 자기가 우발적이든 근데 그 고만고만한애들한테 전파시키는거같다고.
그걸 그리고 알고하는거같거든
수다를 떨면서.
그애가 얘인거같은거야
내가 얘를 아주 사람으로서 신뢰를 했다기보다
뭔가아닌거같다는생각을 종종 자주 했는데
이애는 자신이 착한사람이라는것을 어떻게 잘 연기하고 나쁜것을 거직말이나 사기보다 더 뛰어난 기술로 감춘다는거임.
지능보다도 나쁜것을 감추는 능력과 착하게 보이는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거야.
남이 착하게보는게아니라
본인이 리셋시키든 아무렇지않고 무 로 할줄 아는 기술이 뛰어나다는거지
본인이 형상변환으로 나 착하다.
이렇게 다니는것을 우리가 보는거임.
그러면서 얘가 좀그런애같고
다른애들은 좀 내가 괜찬게? 생각하는게. 그 이유거든
얘네도 꽤 남을 전파시킬기질은 있는데 27이 주도적이거나 먼저일거같음. 꽤.
아무튼 그것도그렇고
27이 자신이 어떻게 착한사람이라고 표현을 자연스럽게할수잇는지나.
친구가 생각보다 적다는게신기함
그러니가 어케 얘는 인연이 안맺어지지????
얘는 인연이 왜 안맺어지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