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정한 권력이 무서워서 무죄한 자가 피흘리는것을 그냥 무시하엿음. 




지금도 여전히 외압들어오면 도저히 무죄한 자나 약자를 위해 앞으로 나서지못함. 무서워서 걍 도망가버림.






이 한국에는 한국인과 한국인이 아닌 자들이 잇음. 






나는 우주여왕 껍데기 벗어버리고 진짜 나년으로 들어가자면 나년은 전형적인 한국인이지만 그래도..그래도



저 시발련들을 싫어하는. 그런 년이랄까요? 









아무튼 억울하거나 배알꼴리는 자 안생기도록 자앙알~~~~~~~~~~자아앙아아알 누군가가 자앙아알~~~~~~~~~~~~~`




자앙알~~~~~~~~~




선을 제대로 바르게 새웟음좋겟다.



나년이 천국가면 아이고야 진짜 의인들이 조온나 배알꼴리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