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일어나는 혈당스파이크의 총 횟수가
사람의 혈관을 조진다.

혈당스파이크가 자주 높게 일어날수록
혈관이 조져지고
혈관의 염증을 만들고 경화시킴.

그거 고치려고 ldl 콜레스트롤이 쓰이면서
혈관 플라크가 많아짐.

ldl 콜레스트롤은 혈관을 망치는 주범이 아니라
망가진 혈관을 복구하는 역할을 하는거고.
그 과정에서 당연히 플라크가 생기는거임.

그래서 혈당을 조절 안하고 ldl만 스타틴으로 낮춰서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한단건 개소리 중에 쌉개소리임.

스타틴은 강제로 콜레스트롤을 모자라게 만드는건데.

이로인해서 간이 매우 피로해짐.
간이 피로해짐으로 인해 근감소를 비롯해서 각종 부작용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