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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노래에 그런 게 나오더라.

마음이 아팠다.

그래 말해준다, 세상은 진짜가 아니다.

열심히 그렇게 살 필요 없고, 독해지면 안되고, 꿈 크게 가지면 절대 안된다.

그건 일종의 기성 세대가 신세대 일 부리려 만든 프레임이야.

대자연은 그저 누리는 거지, 신앙 외에 크게 중요한 일은 세상에 없어.



인스타 보면 나 정말 대단해라고 자랑하는데

다 헛짓이다.

오늘 빛나고 내일 망하고 죽으면 무슨 의미냐?



세상이 하느님 땅이라며 왜 악이 설쳐 이 모양이냐 궁금한 사람 많은데

하느님께서 온 세상 대륙과 그 기초,  바다, 대자연을 만드신 거 맞다.

그런데 악에서 보호받던 아담과 하와가 죽을 거라는 하느님 명을 어기고, 뱀이 말한대로 하느님같이 될 거라 여겨 선악과를 먹는 바람에 악한 영들이 빙의같이 몸 안에 침투할 수 있게 됐어.

그래서 거룩한 땅인 에덴에서 악이 섞인 인간은 나오게 될 수 밖에 없었다.



이 세상은 지옥 앞마당같은 곳이야.

악의 심판장 코 앞과 같은 곳이라, 인간이 있다고 이곳을 천국 만들 순 없어.

이 세상은 하느님께서 만드신 곳이지만, 악에게 주신 땅이거든.

우리가 있는 곳이 그런 곳이라 세상이 이 모양인 거야.

악은 인간이 몸을 아끼게 만들어 남 약탈하게 유도해 죽게 만든다.

그래서 몸 바쳐 열심히 기도하고 정결하고 엄숙하고, 선한 일을 해야 하는 거야.



그래도 거룩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로 죽음의 권세도 이기지 못하는 영광을 누리고 산다, 예수님 재림 때까지만.

자기 선택에 따라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살 자유가 주어진 거지.

이제 3년 안에 심판의 날이 오고, 자기가 뿌린대로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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