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는 좀 쫄리면 말이 많아지는 버릇이 있더라
그게 두려움이다
두려움은 분노를 부르고
마하는 말이 많아지는데
옛말에
두려운 개는 짖는다 했다
그만해라
자신안의 두려움을 주시해라
그 두려움은 실체가 없다는걸 깨달아라
그럼 침묵할수있을꺼다
마하는 좀 쫄리면 말이 많아지는 버릇이 있더라
그게 두려움이다
두려움은 분노를 부르고
마하는 말이 많아지는데
옛말에
두려운 개는 짖는다 했다
그만해라
자신안의 두려움을 주시해라
그 두려움은 실체가 없다는걸 깨달아라
그럼 침묵할수있을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아침부터 시작될 나날이 커져가는 너의 고통에 안쓰러움을 느낀다
타인을 저주하는 건 스스로를 저주하는짓이다 마하는 언제쯤 그걸 알게 될지
@글쓴 미갤러(116.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기대와 달리 잘 살고 있어서 미안해
@미갤러1(180.211) 마하는 무지하다 인과는 현생에 당장 닥쳐올수도 후생 그그그그그그후생 언제 받을지 모르지만 결국 받게 된다.
@글쓴 미갤러(116.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 새끼야 지금 니가 하고 있는게 저주다
@미갤러1(180.211) 특히 무지하고 우매한자들은 특히 늦게 받는다. 마하는 책을 잘 보지 않으니 모르겠지만 마음 자체가 순수한자들은 바로바로 인과가 나타난다 하지만 마하처럼 스스로를 과신하는 걸 봤을때 넌 그 이자까지 뭉쳐서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 그만해라 마하야
니가 하는짓의 댓가를 받을테니까 조심하라고 한건데 그게 저주다? 그렇다면 마하 너 스스로도 좋지 않은짓거리란건 안다 이말인데 이쯤에서 그만둠이 좋으리
@글쓴 미갤러(116.46) 딱히 너의 말에 동의한바는 없는데 단정짓는거보니 편집증세가 역시 심각하단 말이지
@미갤러1(180.211) 얼간이가 너무 잔대가리를 굴리는듯한게 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