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는 좀 쫄리면 말이 많아지는 버릇이 있더라


그게 두려움이다


두려움은 분노를 부르고


마하는 말이 많아지는데


 옛말에


두려운 개는 짖는다 했다


그만해라


자신안의 두려움을 주시해라


그 두려움은 실체가 없다는걸 깨달아라


그럼 침묵할수있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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