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대한 기대나 바람이 있기 때문에 상처받는다

아무것도 바람도 기대도 없다면 상처받을 수 없다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분별하기에 스스로 틀을 짓고 갇히는 것이며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강요하기에 자신을 억압하고 상처주는 것이다

11646은 이걸 모르고 끊임없이 타인에게 자신의 틀을 강요하고 있다 

그 결과 모든 관계가 단절되고 스스로 고립된 일상의 반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