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실천할듯. 





어떤 기독교인들은 말로만 사랑이라 하면서 자신의 신념 사상( 공공선보다 독선에 가까운 ) 에 위배되는 인물에게 마귀몰이나 반동분자취급해대던데 과연 이게 사랑일까?





신에 대한 객관적 증거도 못내놓으면서 신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면 바로 불순분자 취급해대는 자칭기독교인보다



지식인과 청년들이 어째서 기독교에서 진리를 못찾는지 탐구하고 이해하려는 지식인이 훨씬 더 




타자를 사랑하는 자에 가까울듯?




이건 나에게도 적용될듯? 내가 혐오하고 비판 비난하는 사람들에 대해 특성과 요인등에 대해 탐구하고 이해하려는 게,




이것이 설령 지적욕망에서 비롯되었다하더라도 이런 사람이 훨씬 더 




타자를 사랑하는 자라 할수잇을듯?







그렇지만 반드시 저 한국시발련들은 지옥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