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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만 느낌?


달이 원래 저렇게 평평하게 문양까지 다보이고 크기가 500원짜리만했었나??




내가 알기론 그냥 존나 멀어서 보이지도않고 쪼만한 동그라미에 빛나서 토끼니 절구니 개시1발만큼도 안보였던걸로 내가 정확히 기억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