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만 느낌?
달이 원래 저렇게 평평하게 문양까지 다보이고 크기가 500원짜리만했었나??
내가 알기론 그냥 존나 멀어서 보이지도않고 쪼만한 동그라미에 빛나서 토끼니 절구니 개시1발만큼도 안보였던걸로 내가 정확히 기억하는데??
이거 나만 느낌?
달이 원래 저렇게 평평하게 문양까지 다보이고 크기가 500원짜리만했었나??
내가 알기론 그냥 존나 멀어서 보이지도않고 쪼만한 동그라미에 빛나서 토끼니 절구니 개시1발만큼도 안보였던걸로 내가 정확히 기억하는데??
응아냐, 다른지역은 모르겠는데 80년대 달은 시골에서 볼땐 더 선명하고 깨끗하게 보였어
너가 어릴때 본건 전날 습해서 달무리가 낀 날씨 상태에서 봐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