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는 수조달러 이상 가치의 희토류가 매장되어잇고 이걸 채굴하길 원함
더러운 NASA는 이미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아르테미스 조약같은 달 채굴 사업을 진행중이다
아르테미스는 달을 쏘아서 떨어트린다는 오컬트적 사탄숭배 상징이다
달은 지구에 근접할때 조각나서 떨어짐
"예언"에보면 흰토끼를 따라서 "청림으로가라"
'수종백토주청림(須從白兎走靑林)'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요. '하얀 토끼를 따라서 푸른 숲으로 따라가라'는
흰토끼 white rabbit 그린란드의 하얀눈, 청림, 청 = green land.
저 운석의 대부분이 유럽과 미국 서구문명을 개박살낼거란 시뮬레이션 결과가있고
여기서 바로 트럼프가 그린란드에 광적인 집착을 보이는 이유가 나타난다
그린란드에는 핵발전으로 돌아가는 "도시형 종말벙커"가 있다
이건 그냥 부자들 개인핵벙커 수준이 아니라
그 밑에 "도시급" 벙커가 있음.
보통 부자들과는 스케일자체가 다른거지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이니까 미국 군사기지이기도 하고 .
트럼프는 그냥 벙커에 있다가 떨어준 달조각을 줍줍하기만 하면 된다는뜻
대중을 어떻게 속이는가?
달이 최근 가까워졋는데도 계속 "nn년만의 슈퍼문" 이러면서 사람들이 이상을 관측하지못하도록 세뇌 심리전이 풀려있는거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