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꽤 말해줄사람이거든
근데 본인이.아니라고 하거나
아니야하든뭐든무음으로 듣고
이사람한테가서 다 말했을거같음.
근데 그애는 나나 내입장 친구로서 숨겨야하는게있거든.

어디까지나 그사람한테 말하더라도 내가 말한 의도나 나 자체를 좋게봐줘야하는데;


사람들은 생각보다 쉽게 받음 상대의 용기나 힘을. 상대의 힘과 용기를 쉽게 받고 얻고 쓰더라고.;; 어릴적부터.
그래서내가그런애들을 안좋아했음.


근데 내가 얘한테 한마디했을껄.
그거 그러는거아닌거같다고

근데 얘도보면 나와같은 부분에서 안좋아하는 인간상이.공통점이있을애거든

근데그걸본인이.감수하고
꽤 외모나 아마도 외모? 겠지?
날티나는외모를 좋아했나봄.

감수했나봄

저사람이 일을 나쁘게하거나 대충하거나 놀거나 사적인게있는데 안드러내거나 가정적인척할거같기도하네.

근데 가정적인게 사실 자기원가족을 좋아하거나 부모에게 효거나.그렇게배웠겠지???

아무튼 내가 되게 싫어하는 사람이네;;;;

얘는 꽤 결혼을 잘못한거같은데;;;;


사람이 아주 질은안나쁜데

본인이 꽤 나같으면서
또 똑같은 사람들만 만나는구나.


얘는 꽤 본인이 똑같은사람만만나거나 저게 사람의 끝이라고생각해서그렇겠지???.

그러면 본인이.이혼안하려면 저거를 돌리는 여자나 남자를 보겠다. 장수하는 꽤 더 나이 있고 이혼안한사람이 근데 얘네부모인데

얘는 자신의 이혼을 흠이라고생각하고 나쁘다고생각하면서
좋은감정남겨져있는거를 감정이라고보거나 자식을 그렇게 생각할거같고

얘네부모를 좋아하고 장점이고 득이겠다.

그러면서 꽤나 사별이나 그런것도 볼듯... 꽤나쁠거같거든속이.
근데겉으로매우 연기잘하면서아닌척을할거같음;;


근데 그러면 얘는 일을 잘하는 방법을 꽤 모르겠다.
뭐 이세상이 잘될수는 없겠지만.



근데 나는 이일을 알게 되기 전까지
결국은 사람이더라고
사람과 일능력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