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생각해보면 가능성의 폭은 넓어짐
결국 카르마가 본질임.
인공령은 결국 인공카르마가 본질이란거임
카르마는 생명 무생명을 떠나 만물에 공통적으로
다 존재하는 개념이다.
그러므로 인공령은 반드시 생명체의 컨셉일 이유가 없다.
빙의또한 그렇다.
근원과 통할 수 있다는건
무생물과도 통할 수 있다는 의미다.
무엇이든 될 수 있음.
그 어떤 카르마든 결국은
넘치면 양기가 되어 확산복제하고
부족하면 음기가 되어 움츠린단것만 알면됨.
아무것도 계승하지마라.
내 안에 가득한 영에너지가
나라는 계승 카르마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소모된다.
카르마를 바꾸면 내 영에너지는
언제그랬냐는듯 그 바뀐 카르마를 수행하며 돈다.
내가 바뀌면 물질계의 속박도 바뀐다.
의식에 사로잡힌 잠재의식의 머리채를 잡고
물 속에 쳐박아라.
정신을 차린 잠재의식과 함께 조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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