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보임이나 집쳐들어감이나 따라함이나 잘보임이나 대화나

사람집중하던거였구나
모두다가.

근데 나는
글쎄
나를 따라하는 사람 안좋아할뿐더러
저런 방식들로 훔쳐가거나 따라라는 사람들을 나쁜사람이라고생각하거든
훔쳐가고 상대에게 안좋아서

그리고 스스로 자체도 가진것의 문제라기보다, 별로인거같아.

그렇구나
그래서 다들 인맥 친구 사람 결국은 사람이 있어야 잘되는거였구나...

뭐나름요까지 일생활에서 딱 알다가 이것도 뭣모르고 혼자 딩굴하다가 알게된거임
몰랐음 ㅡㅡ;

그러다가 ㄷㄷ 저것도저건데
중요한게 렙티리온들이었음
이제는 내가 끝판왕을 이거는 얘네에 의해서 알게되었다고봄.


글쎄
내가 남을...
좀 좋은거를 배우고싶다는생각은.드는데
사람자체가 별로면 싫은게있음.

그러고는 지금 기억안나지만
크게 배우거나 따라하고싶은게 없는거같아

그럴만한 인물이 없어

가진것도.

오 좋다 하고 그러고 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