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노는 타인을 향한게 아냐


너의 안에 그런 분노와 화냄이 존재하기 때문에


누구라도 물지 않으면 견디질 못하는거야


그만해라 


나 스스로는 나의 부족함을 너무나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이 운명이기도 하겠지만


내스스로 창조하고 끌어들인 결과물이겠지


그걸 알면서도 스스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네


혼자 고립된 생활을 하는 와중에 유일한 소통 창고가 미갤이라 


나도 모르게 자꾸 하소연을 하게 되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