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보다 하고
본격초딩때는 안좋아하고싫어했거든
뭔가 질척하거나 느리거나 뭔가그런게있어
이해하려고해도 이해에서 나오는 모양새가 꽤 사건사고에피소드가 아니거나
그렇다하더라도 내가 그걸 수용하거나 좋아할수가없는거야
그러다가 어느날부터는 저게 진짜가 맞을까? 싶은거야
저때만해도 내가 진짜라고 거의 믿었는데 쟤는원래그런가보다 잘잊나봐 어리버리 잘믿나봐 느린가봐 조용한가봐 뭐등
근데중딩부터인가 얘가 한번도 들킨적은없는데 뭔가 거짓이거나 일부러그러거나 척이거나 성격을 만들거나 그런거같더라고; 물론 명백한증거는없음 언제나 그렇게 행동을 하거든. 그렇게보이고. 그렇게살거든.
근데 뒤집어서 까서 볼수도없는일이고 진짜가아닐거같다는 생각이드는데
이때만해도 애들은 아는지모르는지 저거를 다 수용하고 믿더라고 나빼고내가만난 모두가 그랬어.
아니면 이때도 애들도아는데 그냥친구랍시고 은이와강희처럼 서로가 수용하는건지;...
난저게 좀 매우별로라생각했거든
자신이 그런척을 하면 거기서 끝나면되는데 그런척이 자신이그런척이아님. 그러면서남에게 뭐하거나 변명하거나 꽤나 본인이득을위해서하는거더라고.
잘기억안나 나잘잊어서 건망증 흘리기 잊기 이거는 근데 상대가 뭐한사람되기도하고
뭐여러가지가있음
본격초딩때는 안좋아하고싫어했거든
뭔가 질척하거나 느리거나 뭔가그런게있어
이해하려고해도 이해에서 나오는 모양새가 꽤 사건사고에피소드가 아니거나
그렇다하더라도 내가 그걸 수용하거나 좋아할수가없는거야
그러다가 어느날부터는 저게 진짜가 맞을까? 싶은거야
저때만해도 내가 진짜라고 거의 믿었는데 쟤는원래그런가보다 잘잊나봐 어리버리 잘믿나봐 느린가봐 조용한가봐 뭐등
근데중딩부터인가 얘가 한번도 들킨적은없는데 뭔가 거짓이거나 일부러그러거나 척이거나 성격을 만들거나 그런거같더라고; 물론 명백한증거는없음 언제나 그렇게 행동을 하거든. 그렇게보이고. 그렇게살거든.
근데 뒤집어서 까서 볼수도없는일이고 진짜가아닐거같다는 생각이드는데
이때만해도 애들은 아는지모르는지 저거를 다 수용하고 믿더라고 나빼고내가만난 모두가 그랬어.
아니면 이때도 애들도아는데 그냥친구랍시고 은이와강희처럼 서로가 수용하는건지;...
난저게 좀 매우별로라생각했거든
자신이 그런척을 하면 거기서 끝나면되는데 그런척이 자신이그런척이아님. 그러면서남에게 뭐하거나 변명하거나 꽤나 본인이득을위해서하는거더라고.
잘기억안나 나잘잊어서 건망증 흘리기 잊기 이거는 근데 상대가 뭐한사람되기도하고
뭐여러가지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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