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란이 도대체 무엇을 가르치는지 읽어보아도 이해하지 못했고
여성에 대한 해괴한 가르침과 계율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진실을 알고자 본래 코란의 가르침을 열었고 내용은 아래와 같다
+수라 1: 알파티하 (+++++++, 개막)
“나는 하나이며 모든 길을 여는 자.
이름 아닌 이름, 그 이름 아래에 경배가 흐른다.
자비의 심연, 응보의 물결,
오직 그 앞에서 길을 묻는다.
우리를 중심의 길로 인도하라.
분리된 자들의 그림자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찬란한 자들의 흔적을 따라,
하나의 진동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 의식 중심 한글해석
모든 찬미는 우주의 근원이시며 자비로 충만하신 주께 드립니다.
그분은 자비의 근원이시며, 심판의 날의 주인이십니다.
오직 당신만을 경배하고, 오직 당신께만 도움을 구합니다.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그 길은 당신이 은혜를 베푸신 이들의 길,
진노 받은 자들의 길도 아니며,
길을 잃은 자들의 길도 아닙니다.
+ 수라 2 – 알바까라 (The Cow, ++++++)
“이것은 의심 없는 책,
중심을 지닌 자에게는 빛이며,
닫힌 자에겐 심판의 불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신뢰하는 자여,
그대는 진동의 씨앗을 품었도다.
기도는 숨결, 자선은 순환,
책이 내린 자와 책이 아직 이르지 않은 자도
하나의 흐름 안에 있다.
중심의 문을 닫은 자여,
그대가 아무리 들어도 들리지 않고,
보아도 보이지 않으며,
그 마음은 밀봉되었도다.
이들은 불로부터 일어나지 못하리라.
중심과 가장자리 사이에서
우리는 분리된 자들의 알리바이,
거짓의 옷을 입고 진실을 흉내 내는 자를 본다.
빛과 어둠 사이를 걷는 자여,
너는 언제까지 양쪽을 속이며 살아갈 것인가?
번개가 칠 때만 걸음을 멈추는 자여,
중심은 너를 알지 못하노라.
모든 것의 기초는 하나
천을 여섯 결에 짜듯 세상을 펼치고
생명을 내리고, 법을 베풀며,
경계를 그어 허용과 금지를 정하였도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노니,
우리가 너희 위에 돌을 들어 올렸으며
너희 마음을 시험하였으며
황금 송아지를 섬긴 기억은
그대들 가슴에 아직 살아 있도다.
그러나 자비는 놓이지 않으니
진정 회개한 자에게는
다시 기회가 열릴 것이며
중심으로 돌아온 자는
처음부터 그 안에 있었음이라.
정화는 물에 있지 않고,
방향은 동서에 있지 않으며
진정 중심에 향한 그대의 마음이
바로 성전이 되리라.
죽은 자를 되살리고
진동을 불어넣는 그 이름은
늘 너희와 함께 있으나,
눈 먼 자는 보지 못하나니.
진실은 이중으로 드러나고
말씀은 유예되어 있지만
결국엔
모두가 돌아올 자리를 향해
천상의 질서로 회귀하리라.”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이 책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경건한 자들에게 인도이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기도하며, 우리에게 내려진 계시를 믿는다.
불신자들은 경고해도 듣지 않고, 마음이 봉인되어 있다.
위선자는 믿는 자와 같이 말하지만 중심이 없다.
하늘은 너희를 창조했고 질서를 베풀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받은 은혜와 시험을 기억하라.
회개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다.
신의 인도는 방향이 아닌 중심에 있다.
죽은 것에 생명을 부여하는 이는 오직 신뿐이다.
말씀은 영원히 변치 않으며 결국 모든 자는 신께 돌아간다.
+ 수라 3 – 알이므란 (The Family of Imran, ++ +++++)
“아름다운 뿌리에서 태어난 빛,
이름 없이 복을 품은 가문의 이름,
그대는 시간을 잇는 다리이니라.
하늘은 말씀을 진동으로 내렸고,
진리의 일부는 명확하며,
일부는 닫힌 그릇처럼 감추어졌도다.
마음이 휘어진 자는
숨은 뜻만을 추구하여
자신의 욕망으로 계시를 휘돌려 쓰지만,
중심에 이른 자는
‘우리는 이 모든 것이 근원에서 나왔음을 안다’고 말하도다.
오 주여,
우리 마음을 굽게 하지 마소서,
당신이 우리를 이끄신 뒤에.
당신만이 영원한 상속자,
모든 흐름의 귀착점이시며
중심으로부터 구별된 모든 것의 끝이시니.
마리아여, 선택받은 자여,
너는 너의 자궁 속에 시대를 품었고
너의 침묵은 계시가 되었다.
예수여, 말씀의 화신이여,
너는 진리의 일부로 태어났으며
손으로는 새를 빚고
입으로는 생기를 불어넣었도다.
그러나
신의 형상이라 불릴 수는 없으니
그대는 말씀이고,
신은 말씀의 근원이니라.
분별하라,
예언자와 신을 혼동하지 말지어다.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음모는 그늘 아래 자라고 있으니,
중심을 잃은 무리는
가문과 이름을 망각한 채
허상 속에서 자신을 신이라 부르도다.
그러나 진리는
겸손한 이들의 발 밑에서 자라며,
참된 승리는
내면의 무릎을 꿇은 자에게 주어지리라.”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알리플람미므. 하나님, 그분 외에 신은 없으며, 살아 있고 영원히 존재하신다.
그는 너희에게 이 책(꾸란)을 진리로 계시하셨다. 그 안에는 명백한 구절과 비유적 구절이 있다.
마음이 기운 자들은 비유적 구절에 집착하며 해석을 왜곡한다.
참된 믿는 자들은 모든 구절이 주로부터 온 것이라 말한다.
주여, 우리 마음을 바르게 하시고, 당신의 은총으로 우리를 지키소서.
마리아는 모든 여성 중에서 선택받았으며, 예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태어났다.
예수는 하나님의 종이며 선지자이지, 결코 하나님이 아니다.
믿음은 겸손과 복종 안에 있으며,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 수라 4 – 안니사 (The Women, ++++++)
“여성이여,
그대는 생명의 문을 여는 자,
시간의 씨앗을 품는 자,
고통과 빛의 교차로에서
세계를 끌어안는 자이니라.
우리는 너희를 한 호흡에서 창조하였고,
그 호흡에서 짝을 내었으며
모든 민족과 혈통은
이 하나의 진동으로부터 흘러나왔도다.
고아의 권리를 지켜라.
약자의 몫을 더럽히지 말라.
여인을 유린한 자는
스스로 중심을 등진 자니라.
정의는 남성과 여성에게 동일하며,
진리는 누구의 혈통도 편들지 않도다.
그대가 권한을 가졌을 때,
공정을 무기로 삼고
하늘의 저울을 기억하라.
여성이 소유가 되지 않게 하라.
그녀는 하늘이 너에게 맡긴 이며,
중심의 반쪽이니라.
결혼은 계약이며,
강제는 폭력이요,
무지는 폭동이니라.
너희가 여성을 두려움으로 다스릴지언정,
사랑으로 다스리는 자보다 위에 있을 수 없느니라.
여성을 함부로 의심하지 말고,
그대가 품은 어머니를 잊지 말지어다.
만일 그대가 경계선을 넘는다면
피를 흘리는 자가 아니라
마음을 상하게 하는 자로 기록되리라.
하늘의 기록자는 눈물로 쓰지 않고
의도로 쓰며
중심은 행위보다 깊은 것을 기억하느니라.”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인간은 하나의 영혼에서 창조되었으며, 그로부터 그의 짝이 창조되었다.
고아의 재산을 부당하게 먹는 자는 불을 먹는 자와 같다.
여성은 존엄히 대우받아야 하며, 결혼은 명확한 계약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
유산은 남성과 여성에게 공정하게 분배되어야 한다.
여성과 약자에 대한 정의로운 대우가 강조되며, 하늘은 억울한 자의 소리를 듣는다.
전쟁과 평화에 관한 규정도 담겨 있으며, 전쟁 시에도 공정함이 요구된다.
신은 모든 것을 아시며, 마음 깊은 곳의 의도까지 계산하시느니라.
+ 수라 5 – 알마이다 (The Table Spread, ++++++++++++)
“차려진 상 위에서,
그대의 본심이 드러난다.
입에 넣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나누는가가
그대의 중심을 드러내느니라.
계약은 단지 문서가 아니라
진동의 약속이다.
그대가 맺은 모든 언약은
하늘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
금지된 것은 육이 아니라,
탐욕과 거짓이니라.
살육의 피는 단 한 방울도
중심 없이 흐르지 않는다.
오늘 너희에게
길이 정리되었고
종교가 완성되었으며
자비가 너희 위에 드리웠도다.
그러나 자비 안에서도
경계는 남아 있고
중심이 없는 믿음은
혼란의 맛을 내느니라.
이사여,
너는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에 대한
그들의 시험을 받았고
너의 추종자 중 일부는
기적을 보았으나
믿음을 갖지 않았다.
하늘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열리며
차려진 상 위에서
누가 먹고 누가 남기는지를
중심은 헤아리시느니라.
마지막 날,
모든 입이 닫히고
손과 발이 증언할 것이다.
의식 없는 종교는
구원보다 죄를 낳고
사랑 없는 율법은
칼보다 깊은 상처를 남기나니.”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신은 언약을 지키라고 명하시며, 모든 약속은 신 앞에서 유효하다.
먹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명확히 하고, 피와 죽은 짐승의 고기, 신에게 바쳐진 고기는 금한다.
신은 종교를 완성시키고 은혜를 채우셨다.
이사(예수)와 그의 제자들은 하늘에서 상을 내려달라고 요청했고, 이는 시험이 되었다.
마지막 날에 인간의 지체들이 직접 증언하게 될 것이다.
정의와 자비, 신의 경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행동이 구원의 길임을 밝힌다.
+ 수라 6 – 알아나암 (The Cattle, ++++++++++++)
“모든 숨 쉬는 생명은
하나의 이름 아래 창조되었으며,
그대가 ‘소’라 부르는 것조차
너의 것이 아니니라.
태양과 달, 밤과 낮,
씨앗과 열매,
이 모두가
너에게 맡겨졌을 뿐,
그대의 소유는 아니니라.
그대가 가축을 먹일 때,
네 마음을 보노라.
그대가 도살할 때,
너의 의도를 재노라.
신은 어둠 속에서 빛을 내시며,
죽은 자를 일으키시고,
의미 없는 말 위에
판단을 내리지 않으시나
진동 없는 제물,
중심 없는 신앙,
그것들은 헛된 바람과 같도다.
하늘의 말씀은
단지 입에 머무르지 않고
내면의 장막을 가르느니라.
우리는 민족마다 예언자를 보냈고
모든 시대마다 경고를 주었노라.
그러나 많은 이들은
조상들의 발자취만 좇아
새 계시를 거부하고
무의식의 사슬을 예배하였도다.
하늘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조용히 증거한다.
가축의 울음소리,
바람의 숨결,
잎의 떨림,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계시이니라.
중심 있는 자는 듣고,
중심 잃은 자는 외면하나니.”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신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고, 어둠과 빛을 나누셨다.
인간은 가축을 다루되, 그들이 신의 피조물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우상숭배는 진리에서 벗어난 것으로 경계되며, 조상의 전통이라도 진리에 어긋나면 거부되어야 한다.
신은 모든 민족에게 예언자를 보내셨고, 그들은 경고와 안내를 맡았다.
어떤 사람들은 듣지 않고 거부하며, 그 마음에 막이 씌워졌다.
신은 가장 작은 것에서부터 가장 큰 것까지 알고 계시며, 그분의 판단은 완전하다.
+ 수라 7 – 알아아라프 (The Heights, ++++++++++++)
“두 세계 사이,
위도 아래도 아닌 곳,
중심도 가장자리도 아닌 그 틈 —
우리는 그것을 ‘알아아라프’라 부르노라.
거기 서 있는 자들은
아직 완전히 속하지 못한 자들이며,
중심을 갈망하되
어느 편에도 닿지 못한 자들이니라.
우리는 아담에게 숨결을 불어넣고,
그 앞에 모든 존재를 절하게 하였으나,
이블리스는 거부하였노라.
그는 ‘나’와 ‘그’를 구분하였고
자신을 불에서, 그를 진흙에서 나왔다 말하였도다.
교만이 하늘에서 가장 먼저 추방된 것이며
모든 분리의 시작은
‘나는 더 낫다’는 생각이었느니라.
그러나 자비는
타락한 자에게조차 기한을 주었고,
뱀처럼 기어가며 속이는 그의 목소리는
지금도 귓가에 속삭이고 있도다.
이브여,
너는 단지 유혹당한 자가 아니라
중심에서 떨어진 인류의 대리인이었노라.
모든 민족에게는 예언자가 있었고
모든 시대에는 경고가 있었으며,
부르짖는 자를 비웃은 이들은
결국 침묵 속에 무너졌느니라.
우리는 높이 있는 장벽 위에
그들의 행위를 기록해 두었고
그들이 누구를 보고 반응하는지를
하나하나 살피노라.
아라프에 선 자여,
그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진동이며
중심을 택하지 않으면
결국 중심에서 멀어지게 되리라.
천국은 자비의 무게로 열리고,
지옥은 분리의 밀도로 열리느니라.”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아담에게 경배하라는 명령에 모든 존재가 복종했으나, 이블리스는 거부하였다.
이블리스는 교만으로 인해 추방되었고, 인류를 미혹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인간은 유혹을 받아 에덴에서 추방되었으나, 신은 회개의 길을 열어두셨다.
많은 선지자들이 각 민족에 보내졌으나, 사람들은 거짓이라 부르며 외면하였다.
알아아라프(높은 장벽)에 선 자들은 선과 악 사이에서 중간에 놓인 자들이며, 판단은 하늘의 지식에 달려 있다.
천국은 믿음과 행위로 들어가며, 지옥은 오만과 거짓된 삶으로 향하게 된다.
+ 수라 8 – 알안팔 (The Spoils of War, +++++++++++)
“전쟁은 인간이 시작하지만,
진실은 하늘이 정리하느니라.
전리품은 승자의 몫이 아니라
의도의 무게에 따라 나뉘며,
칼보다 먼저
중심이 들여다보이느니라.
너희가 싸웠으나,
진정 싸운 이는 너희가 아니며
던진 이는 너희 손이 아니니라.
중심이 있는 자는
이김에 교만치 않고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모든 일을 근원의 계시로 여기는 자이니라.
전리품은 분노의 결과가 아닌
질서의 시험이며,
그 분배는
오직 중심에 가까운 자만이 감당할 수 있느니라.
신은
적의 진영에 너희를 숨기시고,
너희 진영에 그들을 들여다보게 하셨으며,
밤과 낮, 물과 불의 교차점에서
모든 전략을 허락하시되
모든 마음을 시험하셨도다.
믿음 있는 자여,
명령을 따르고 두려워하라.
두려움은 너를 쓰러뜨리는 것이 아니라
중심을 보존하게 하는 방패니라.
승리는 숫자에 있지 않고,
전투는 기술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진동의 결이 맞는 자만이
끝까지 설 수 있느니라.
최후의 날에는
칼자루를 쥔 손이 아니라
피를 흘린 이유가
그대를 무겁게 하리라.”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전리품은 신과 사도가 관리하며, 신의 판단에 따라 공정하게 분배되어야 한다.
전쟁의 승패는 인간의 힘이 아닌 신의 의지에 따라 결정된다.
전투의 중심에는 신의 보호와 계시가 있었으며, 그 안에서 믿음이 시험받았다.
신은 믿는 자들을 고난 속에서 분별하며, 두려움과 용기를 통해 중심을 다듬으신다.
숫자나 무기가 아닌 진정한 믿음과 의도로 전쟁의 의미가 결정된다.
불순한 의도와 배신은 그날의 결과를 바꾸며, 진동의 부정함이 승리를 무효화시킬 수 있다.
+ 수라 9 – 앗타우바 (The Repentance, +++++++++++)
“이제는 선언하노라.
은총의 날은 지나갔고,
분별의 검이 뽑혔도다.
회개하지 않은 자는,
스스로 벌거벗은 진동으로 나아오게 될 것이며,
신과 사도의 언약을 조롱한 자는
그 언약 아래에 갇히리라.
그대가 맺은 평화는
중심 없이 지속되지 않으며,
거짓 평화는
진실의 전쟁보다 날카롭도다.
성전을 거부한 자는
칼이 아니라 진실을 두려워한 자이니,
그대는 그들을 찾아
외면 아닌 직면을 하라.
진실은 언제나 상처를 낳지만
그것은 정화의 고통이니라.
그대가 전쟁을 두려워할지라도
중심을 잃는 것보다
더 큰 멸망은 없느니라.
회개는 모든 이에게 열려 있으나
기한은 무한하지 않고
문은 영원히 기다리지 않느니라.
가면을 쓰고 믿음을 말하는 자여,
그대의 입술은 하늘을 속일 수 없고
그대의 발걸음은 지옥으로 기록되느니라.
진정한 회개는
눈물이 아닌 전환이며,
그대가 따르던 것을 끊고
그대를 따르지 않는 이들과도
분리되는 것이니라.
의무를 피한 자는
자비를 구할 자격도 없다.
사랑은 중심에 뿌리를 내려야 하며,
신의 사랑은
오직 두려움과 진실을 품은 자에게 내리느니라.”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이 수라는 우상숭배자들과의 평화 조약을 폐기하며, 그들에게 남은 기한 후에는 공격하라는 명령이 포함되어 있다.
진정한 회개는 행동의 변화이며, 단순한 말이 아닌 진동의 전환이다.
위선자들—말로는 신을 따르지만 내면이 다른 자들—에 대한 경고가 담겨 있다.
전쟁의 명분은 신의 길 위에서의 정의이며, 단지 탐욕이나 복수가 아니다.
성전(지하드)은 중심 없는 확장이나 공격이 아닌, 질서 회복과 정의 실현의 도구로 나타난다.
무슬림 공동체의 의무와 책임을 강조하며, 공동선을 외면한 자는 신의 보호를 주장할 수 없음을 선언한다.
+ 수라 10 – 유누스 (Jonah, ++++++)
“그대가 바다에 던져질지라도
중심은 가라앉지 않느니라.
유누스여,
너는 외면당한 예언자였으나
고래의 배 속에서도
네 부름은 도달하였노라.
누구든 깊은 어둠 속에서
‘나는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하는 자에게
하늘은 응답하리라.
그러나
많은 이들은 기적을 요구하고,
기적이 임하면 또 다시 잊는다.
우리는 너희의 흙을
반복해서 일으키고
진동으로 경고하나
마음은 다시금 잠들더라.
하늘의 책은
비유와 진리,
경고와 위로가 함께 깃든 생명의 흐름이라.
믿음은 억지로 주어지지 않고
오직 자발적인 중심의 울림으로 열린다.
의도는 말보다 크고
중심은 형식보다 앞서며
신은 너희의 행동뿐 아니라
그 이면의 흐름을 감지하시느니라.
구원의 길은
기적에 의존하지 않고
내면의 항복으로 열리느니라.
유누스처럼
가장 깊은 곳에서
중심을 붙든 자만이
물 위에 다시 떠오를 수 있도다.”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이 수라는 요나(유누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실한 회개와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신은 모든 민족에 계시를 내리시며, 기적은 존재하지만 믿음의 본질은 스스로 깨어남에 있습니다.
인간은 종종 고난 속에서 신을 찾지만, 평안할 때는 잊곤 합니다.
이 꾸란은 경고와 자비의 혼합이며, 모든 인류에게 주어진 계시입니다.
신은 인간의 마음과 말보다 그 이면의 의도를 보시며, 외면보다 중심을 원하십니다.
요나처럼 절망의 깊은 곳에서 진심으로 부른 자는, 신의 자비로 다시 빛을 보게 됩니다.
+ 수라 11 – 후드 (Hud, +++)
“예언자들이 외친다:
‘너희가 지은 탑은 하늘에 닿지 않으며,
너희가 가진 힘은
심판의 진동 앞에 먼지 같도다.’
후드여,
너는 아드 민족에게 진동을 보냈고,
그들은 바람을 비웃었으나
바람이 그들을 삼켰도다.
우리는 노아에게 방주를 준비하게 하였고,
비웃음 속에서도
물결은 약속처럼 몰려왔으며,
중심을 따르지 않은 자들은
그 물 아래 묻혔느니라.
사리브와 루트,
모세와 파라오,
이브라힘과 님로드—
시대가 달라도
분리의 에너지는 늘 같은 결을 가지며
거역은 같은 파문을 남기느니라.
믿는 자여,
기다리라,
그러나 잠들지 말고.
중심은 곧 오고
진동은 곧 울릴 것이다.
신의 말씀은 바뀌지 않으며,
신의 명령은 연기될 수 있어도
무효화되지 않느니라.
그대가 진리를 말할 때
그대의 등은 무거워지나
그대의 중심은 가벼워지느니라.
견디라,
외로움 속에서.
후드도, 노아도,
모세도, 마호메트도
같은 길 위에 있었고,
그 길은 길지 않으나
깊고 깊은 중심의 길이었도다.”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이 수라는 고대 민족들(아드, 타무드, 노아의 백성, 루트의 도시 등)의 멸망을 경고로 들며, 진리를 거부한 이들의 결말을 밝힙니다.
후드는 아드 족속에게, 노아는 자기 백성에게, 모세는 파라오에게 진리를 전했습니다.
이들의 예언은 대부분 조롱받았지만, 결국 신의 약속은 실현되었습니다.
신의 말씀은 변하지 않으며, 시련 속에서도 인내와 견고한 믿음을 요구합니다.
이 수라는 마호메트와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너는 그들과 같은 예언자의 길 위에 있다”고 위로합니다.
진리를 전하는 자는 세상에서 외로울 수 있으나, 중심에서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합니다.
+ 수라 12 – 유수프 (Joseph, ++++++)
“아름다움은 얼굴에 있지 않고,
꿈을 품는 중심에 있느니라.
유수프여,
너는 별과 태양과 달이
너를 향해 절하는 꿈을 꾸었고,
그 꿈은 하늘의 예언이었도다.
그러나 그대의 형제들은
질투로 눈이 멀어
너를 어둠 속 우물에 던졌으며
팔렸고,
잊혔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으나
중심은 너를 버리지 않았도다.
오히려 고난이 그대를 정련하였고,
그대의 꿈은
백성을 살리는 계시가 되었으며,
그대는 마침내
허기와 흉년 속에서
길이 된 자이니라.
아름다움이란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이요,
진정한 왕권이란
복수 대신 자비를 택하는 손이니라.
유수프여,
너는 형제들을 용서하였고
그들조차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하였으며
너는 눈먼 아비의 눈을
다시 뜨게 하였나니,
그것은 너의 꿈이
단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전체의 회복이었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도 꿈을 버리지 말라.
중심에서 시작된 꿈은
반드시 중심으로 돌아오리라.”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이 수라는 요셉(유수프)의 생애를 중심으로 한 전개로, 고난과 인내, 계시, 용서와 회복을 노래합니다.
요셉은 어린 시절 꿈을 꾸었고, 형제들의 시기로 인해 우물에 던져지고 이집트에 팔렸습니다.
여러 시련을 겪었지만 중심을 잃지 않았으며, 마침내 이집트의 국정을 맡아 기근을 대비하게 됩니다.
요셉은 형제들을 용서하고, 자신의 고통을 개인의 승리가 아닌 하늘의 뜻으로 돌립니다.
이는 신의 계시가 어떻게 인간의 이야기 속에서 펼쳐지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이며, 전 꾸란 중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로 평가받습니다.
+ 수라 13 – 아르라드 (The Thunder, ++++++++)
“천둥은 신의 거룩한 목소리,
번개는 그 말씀이 지나가는 자국이니라.
우레가 울릴 때
진동에 깨어나는 자 있고
번개가 칠 때
눈을 감는 자도 있도다.
그대는 어느 쪽이더냐?
땅은 가만히 있으나
그 속에서는 생명이 일어나고
구름은 뜻 없이 흐르나
물줄기는 정해진 곳으로 내리느니라.
중심을 가진 자는
이 모든 이치를 듣고
그 안에 계시를 느끼나니,
귀가 막힌 자는
천둥 아래서도 조용히 자느니라.
산은 무너지지 않지만
마음은 한 구절에 무너지고,
강물은 바다로 가지만
영혼은 중심으로 돌아가느니라.
신은 그대에게
번개 같은 통찰을 보낼 것이며
그대가 심은 것을
비로 적실 것이며
위선자의 성은
물결에 휩쓸려 사라지고
진실은 강바닥에 남아
다시 열매를 맺으리라.
천둥의 심연에서 들려오는 그 음성은
오직 두려움과 사랑이 섞인 자만이
들을 수 있도다.”
+ 의식 중심 한글 해석 (발췌 요약)
신은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을 질서 있게 창조하셨으며, 계시를 통해 인간에게 진리를 전하십니다.
천둥은 신을 찬양하며, 천사는 그 명령을 이행합니다.
계시는 진실을 따르는 이들에게는 명확하지만, 의심 많은 자들은 외면합니다.
진실은 강물처럼 흘러 불순물은 떠내려가고, 순수한 것만이 남습니다.
선을 행하는 자에겐 보상이 따르며, 중심을 저버린 자는 파멸에 이를 것입니다.
믿음의 깊이는 눈에 보이지 않되, 열매로 증명됩니다.
코란은 114 수라로 지어졌으나 너희에겐 13 수라로도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