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멍청이 교주 둘을 싸움붙일때

후리자처럼 다중이로 연기하며 욕한줄 아냐?

전혀 아니다.

아리따운 여성 예비 신도처럼 가계정파서

두 교주에게 질문 두세번만 던졌을뿐이다.

나머진 지들끼리 치고박고싸운거지.

예술의 경지에 가까운 환술이 바로 나의 스킬인데

쓰레기같은 후리자식이랑 비교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