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카드 중에 <방해꾼 트리오>이라고 있습니다.
밑에 보시면 요렇게 생긴건데,
생긴게 조직스토커 선생님들 와꾸와 매우 흡사합니다.
조직스토커 선생님들께서 저를 ‘지옥에서 올라온 토끼’라고 www
부르셔서 www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저는 지옥에 들어간 적이 없었습니다.
누굴 배신한 적도 없고요.
당신들이 설계한 걸로 착각한 그 지옥은 사실 대부분 제가 선택한 인생의 나쁘지 않은 선택들이었습니다.
님들은 본인들의 알량한 지능과 하찮은 재산 수준, 사회적으로 가오도 못 부릴 사이비 정신병 정치병 마인드로 유희왕 카드 게임 듀얼리스트마냥 대한민국을 본인들이 지배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모양인데, 저는 님들이 말하는 지옥을 님들 때문이 아니라 저 스스로 선택해서 알아서 추억처럼 보내고 잘 지내왔습니다.
부모 지원 받아 등 따시고 잘 먹고 잘 자고 공부 잘 하고 생긴것도 보시다시피 멀끔하죠? 님들하고 다르게 ㅋ
그렇다면 님들은 뭘까요?
듀얼리스트가 아니라 듀얼리스트 영감님들이 어쩌다 깔아놓은 여러개의 함정 카드에 등장하는 작은 몬스터(위에 보이는)들인거죠
쪼렙 잡몹. 님들이 제 인생에 미친 최대의 영향입니다.
정신승리라고요? 글쎄요 전 만나고 싶은 사람 다 만나고 공부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해보고 싶은 일 직업 다 해보고 살아서 모르겠네요.
지옥은 님들이 애초부터 들어가 있지 않을까요?
못생기고 돈 없고 능력 없고 무엇보다 종교나 정치에 찌들어서 멘탈도 병신 같고 열등감 넘치는 님들이요.
전 들어간 적이 없네요. 님들은 절 지켜봤겠지만 제 인생은 제가 나름 잘 설계해서 지내온거라, 로맨스물, 이세계물, 학원물, 요새는 액션 배틀물… 애니메이션 같은 한편의 영화 속 주연으로서 님들은 졸개1, 홉고블린2 정도의 존재들이라서요. 님들이 제 인생에 끼친 영향은 하나도 없는데….
제가 왜 님들을 치냐고요?
뭔가 정의로운 액션배틀물을 찍어보고 싶었어요.
님들 같은 쓰레기들이 생각보다 저보다 더 약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실험동물 취급하고 괴롭히길래
님들을 법과 제도의 힘으로 짓밟는 영화를 한 편 찍어봐야겠다는 정의로운 희열과 사나이 인생의 흥미진진함이랄까…
꼬우면 더 해보세요.
아 그리고 전 토끼가 아니라 양입니다.
성질 더러운 숫양이요.
14억 인구가 믿고 서양의 역사와 문명을 창건한 가톨릭 교회의 흰양이고
대한의 건아이고 3.1절의 순국선열을 기리는 한국의 당당한 젊은이입니다.
그리고 돈 많고 부모 잘났고 학력 높고
아이큐 드럽게 높고 교활하고 착해빠졌죠.
알겠나요 이 병신들아?
이제 님들한테 텍스트로는 반응 안 해줘도 될거 같아서,
오늘부로 진짜 반응 안 합니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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