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시점에서는 사람들은 일기에 뭘쓸까? 싶거든.
나처럼 숨길까
또는 무엇을 적을까
한때는 사람들이 기억이 아니라 꽤나 어딘가에 기록해놓는게 아닐까 싶었음. 수기로 쓰는것.
누굼가에게 발설한다면 그건 자신의위로와 공감 그리고 함께 편을 만드는행위인데 그런사람은 없었으니 한풀이였을거같고 아니면 반응적으로 했으려나
그러나 나는 그런용도로 하지를 않아서 그럴수는 있겠다하면서도 그게 되려나? 싶음
아무튼 근데 강희는 도대체 머릿속말고 수기로도 꽤나 쓰나보지 ㅡㅡ? 올망졸망아기자기하게 그런스타일의 사람은 뭘쓰려나.
단서같은 책갈피일까?
자기만의 언어로 책갈피 하는거
그러면서 얘네는 ㅡㅡ; 내 내용은 반어법적이군
그래서 렙티리온들은 무슨생각을 하는가 ㅡㅡ? 를 알수가 없음
나처럼 숨길까
또는 무엇을 적을까
한때는 사람들이 기억이 아니라 꽤나 어딘가에 기록해놓는게 아닐까 싶었음. 수기로 쓰는것.
누굼가에게 발설한다면 그건 자신의위로와 공감 그리고 함께 편을 만드는행위인데 그런사람은 없었으니 한풀이였을거같고 아니면 반응적으로 했으려나
그러나 나는 그런용도로 하지를 않아서 그럴수는 있겠다하면서도 그게 되려나? 싶음
아무튼 근데 강희는 도대체 머릿속말고 수기로도 꽤나 쓰나보지 ㅡㅡ? 올망졸망아기자기하게 그런스타일의 사람은 뭘쓰려나.
단서같은 책갈피일까?
자기만의 언어로 책갈피 하는거
그러면서 얘네는 ㅡㅡ; 내 내용은 반어법적이군
그래서 렙티리온들은 무슨생각을 하는가 ㅡㅡ? 를 알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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