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과 백인의 역사가 불과 만이천년? 딱 이정도밖에 안되는것 같다..
그전에는 아시아에는 흑인과 갈색인종(원동남아인).. 중동 유럽에는 역시 흑인과 그 변형종이 살고 있었던거 같다..
만이천년전 이게 아주 중요한 시기임.. 이때 기념물로 대 피라미드,괴페클리 테페도 이때 건설됨..
이 시기에 황인과 백인도 나타나고.. 아눈나키가 이때 지구 토착인을 대상으로 유전자 개조해... 남방황인(중국인 원형),북방황인(퉁구스)
조몬인,폴리네시안,유럽백인,중동코카소이드등의 다양한 인종을 만든다... 이들 모두 공교롭게도 출현시기가 만이천년 언저리임..
동시기에 저인종들이 모조리 나온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됨.. 흑인과 갈색인종만 있던 행성에... 왜 다양한 인종을 만들었을까?
왜냐하면 이 행성이 전투사파리 행성이기 때문이다... 이들끼리의 경쟁이 ufo들의 재미있는 볼거리가 아닐까?
분명히 그것이 중요한 볼거리라고 봄.... 다양한 인종을 만들었지만... 자신들이 개입은 하지 않는다..(특정인종이 유리하도록 돕지 않는다는뜻)
자기들끼리 땅따먹기 전쟁하는건 지켜보기만 하고 개입안함...(가끔 예외로 개입하기도 하는듯..알렉산더,칭기즈칸등은 약간 도와준듯..)
그리고 종교에서 말하는 종말도... 적당한 시기가 오면 다 종말시키고(지구인 리셋)시키고.. 새 판을 짜는걸 말하는걸지도 모른다..
다양한 인종을 만든 가운데.. 자신들의 모습을 닯은 인종도 만든다..
이게 만년전 괴페클리테페 근처의 도시에서 발건된.. 유물인데.. 인물상의 외모를 보면 도무지 지구인 같아 보이지 않는다..
유골을 조사해보니 하플로타입도 t라고 함... 이게 초기 중동 농경민에서 지배층을 형성했을것으로 보이는 하플로 라고함..
하지만 이 하플로는 이후에 별로 번성하지 못했다..
아마도 이들은 초기 중동문명에서 지배층으로 군림하면서.. 농업문명 확산을 이끈것으로 보이지만... 나중에는 몰락한다..
이들은 초기에는 외모도 아눈나키와 비슷했고 지능이 높고.. 능력이 뛰어났지만.. 지구의 다른 떨어지는 인종들과 지속적으로..
혼혈을 하면서.. 외모도,지능도,능력도 다 사라진게 아닌가 보인다... 이들도 결국 외모만 아눈나키와 비슷했지.. 지구인과 혼혈이 가능한
번식능력을 갖춘.. 엄연한 지구인의 한종족이었던 것이다..
결국 능력이 낮아지면서 결국 다른 종족에게 멸망을 당하고 흡수된듯하다..
어쨋든 만이천년전쯤.. 아눈나키 유사종과.. 지구의 여러 인종이 서로 경쟁을 하는 레이스가 시작됐고.. 몇몇종은 도태되고 사라지기도 한듯하다..
지구인끼리의 경쟁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하에.. 자기들의 후손종이 몰락해도 방관하고.. 중립적으로 잘 현대까지 지켜보는듯 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