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꽤 좋아하는 소재는 아닌데 그린게 나쁘지는 않더라고. 괜찮게는 그렸던거같거든.

아주 잘하는건 아니고 어느정도 그릴줄 알거나 나쁘지않게 그리는사람으로 생각했음.

원래라면 소재로서 조금 싫어할수도있고, 드로잉이나 내용적으로 안좋아할수있는데
모두 그렇지 않았거든.

근데 얘가 이과를 나왔는데 전문대 디자인인가 미술과를 감.
근데 그 전문대가 내가 괜찮다고 생각한곳이라서 잘갔구나 싶었어. 잘알아서잘갔구나
근데 본인이 이과였다고 수학강사를 하는게 어이가 없었음; 아는 사람 통해서 수학강사일자리얻어서하는데 다행히.그애가 꽤나 아이들한테 가르치는것을 즐기면서하더라고 스스로 직업에 대해서 좋아하고.

실력이나 자격은 아닌데 나쁘지 않은사람같아서 그냥 그수준에 괜찮은사람이라 생각했음.
학원이나 또 내용적으러 학생들도 알거고 본인이.그만큼만 잘 가르치지 않을까 한거지

그런데 난 무엇보다 어이가없고 꽤나나쁘다고생각해서
말했지. 그애도 어이없어하던거같아.
근데지금생각해보면 말할게 아니었나 ㅡㅡ? 하지만 난 이건 공적으로 공분되는일과 자격박탈을 해야하는일이라 생각한거임 그애는 자격이.박탈되어야한다고

그러나 그런이런 감상으로 말했던거같음

그리고 내가 그러면 어의없게도 그애가 내욮자리였나? 그랬거든.

근데 보통은 남의 그림에 관심을 가질법한데.그애는 내 그림을 보거나 관심을 전혀 안가진거같아 난 그게 다행이지만.

그런데 그애는 또 꿋꿋하고 즐겁게 사는애 같았음.

근데 얘가 걔라면 ㅡㅡ;

나는 그럼 무슨 얘한테 침착이 욕을 영어로 한거니?? 판토마임이나 심상적으로 은폐하여 뭐 등.

근데 얘는 평범하게 말했고 매우 평범한애였음.
나는 뭔가 비리에 관심이있거나,
나와 비슷한 상상이나 학교에.진짜 그럴일이 있거나 들은게 있길 바랬거든.
아니어도 상관없지만.

근데 그애는 지극히 평범한애였고 그런대화로 끝남.
그리고 알아채지는 못함.

그러나....침착이는 도대체 내가 0.1도 안꺼냈는데 다 듣고 다알아챈거임.
근데이거는 엄연히 따지면 본인이 찔려서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렇게.대작으로 일어나는거보면 그리고 그림에 들어간 그 마케팅이 맞다면말이지ㅡ.

그애는 꽤 나이로서도 그림으로서도 그게맞음 모르는게 모르는게 맞는 사람임.

나는 근데.음모론자이기 때문에 그런거고 그리고 실제가 맞았으며 ㅋㅋ


가끔 이애가 궁금하더라고
그림이 크게.나쁘지.않았고
늘 나는 후가 궁금하거나
그림하는 사람은.어떻게되는걸까와

얘는 잘되엏거나 수학이.계속 좋았을까? 하는거야.

그애는 운동잘하게생겼는데.아니었더라고
아무튼 그애는 못알아듣거나 모르는게.지극히 커리어적으로 정상임.

난 그러나 나와 같이 상상이되거나 들은게있는 사람을 바랬지만 ㅡㅡ;

그건... 침착이엏음...
4년뒤만난 침착은...말이통하는수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