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사람이 그럴내용으로 할 사람이 아닌거같아.
그렇게 한게 내용이 그럴내용이 아닌거같다는거임 자기작품스럽지가않다는거지.
저게 빤빤해서가아니라 저게 비자연스러워서가 아니라
본인이 못해서 튀어나오거나
의도를 안하고서 튀어나온거같단말이지.
그래서내가꽤사람이별로라면 뭔가가그런게 자꾸 쌓여서 그렇다면 나는 근데 아예 그만두었을거같거든.
말을 안듣고있었을거임.
꽤 단체가 필요했을거고.
이사람이 삐져나온것을 붙일때 어떻게 붙이냐는거지
그냥 숙숙 붙이는걸까 아니면 빠르게 또는 돌리면서 붙일까.
왜근데그것도내가본거같냐는거임 ...
이런거보면 탑작가들은 잘모르겠는데
이런사람들 그림보는건 꽤 재밌는거같음.
근데내가이사람성격을 알아서 그런게아님
그전에 감상이 있었는데 그냥 그렇구나.
그런데 관심이있으니까
어느날 어 색이 갑자기 뜬듬없이 근데좀병론거같은데와 섞인거지.
그렇게 한게 내용이 그럴내용이 아닌거같다는거임 자기작품스럽지가않다는거지.
저게 빤빤해서가아니라 저게 비자연스러워서가 아니라
본인이 못해서 튀어나오거나
의도를 안하고서 튀어나온거같단말이지.
그래서내가꽤사람이별로라면 뭔가가그런게 자꾸 쌓여서 그렇다면 나는 근데 아예 그만두었을거같거든.
말을 안듣고있었을거임.
꽤 단체가 필요했을거고.
이사람이 삐져나온것을 붙일때 어떻게 붙이냐는거지
그냥 숙숙 붙이는걸까 아니면 빠르게 또는 돌리면서 붙일까.
왜근데그것도내가본거같냐는거임 ...
이런거보면 탑작가들은 잘모르겠는데
이런사람들 그림보는건 꽤 재밌는거같음.
근데내가이사람성격을 알아서 그런게아님
그전에 감상이 있었는데 그냥 그렇구나.
그런데 관심이있으니까
어느날 어 색이 갑자기 뜬듬없이 근데좀병론거같은데와 섞인거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