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놈
돈도 안갚고 매일 구걸하고 또 안갚고
익명(223.38)
2026-03-02 0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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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삼만원 보다 니녁석이
익명(223.38) | 2026-03-02 23:59:59추천 0 -
비추 누를 힘으로 살아라 정브이 녀석
익명(223.38) | 2026-03-02 23:59:59추천 0 -
비추가 두 개 드러면 한 놈은 정브이고 한 놈은 뭔냐
익명(223.38) | 2026-03-02 23:59:59추천 0 -
돈이 뭔냐 니가 비추 눌럿지 정브니
익명(223.38) | 2026-03-02 23:59:59추천 0 -
그러고도 갤에 와서 글을 쓰는 니녀석
익명(223.38) | 2026-03-02 23:59:59추천 0 -
그 삼만원 받을 생각도 없다
익명(223.38) | 2026-03-02 23:59:59추천 0 -
정브이 녀석이 돈을 빌려 달라고 해서 내가 삼만원을 보냇는데
익명(223.38) | 2026-03-02 23:59:59추천 0 -
정브이 녀석
익명(223.38) | 2026-03-02 23:59:59추천 0 -
정도령이 왓엇군 미개한 놈
익명(223.38) | 2026-03-02 23:59:59추천 0 -
ㅅㅂ 또 진실을 말하니까 바로 어지럽다 ㅋㅋㅋ
이신(product5211) | 2026-03-02 23:59:5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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