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침 공복에 정수기물을 벌컥벌컥 마셨는데


먼가 짜르르 하면서


기분나쁘게 꼬이는 이상한 통증이 오는거야


아 아니다 싶어서


그때부터 생수만 마신다


달라진 점은


영적 민감도가 향상됨을 느낀다



개인 견해로 물의 등급은


1. 청정 계곡수


2. 질 좋은 품질의 생수


3. 끓인 물


4. 정수기 물


5. 수돗물


6. 시궁창물


순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