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기지갑만 생각하면
(배려이해등 이건딩초말) 뭔가 트랜드를 모르는거같아. 내가 이곤 고민 안해본지가 오래되어서.

난 저러려고하는게아니라.꽤 사회인되면 각출하는돈이나, 진짜 외부인은 꽤모르는 그런부류만 무슨 입사전에도 알고 다닌지얼마안되어서도아는 사주거나받는문화나(난아예이런거있는거조차몰랐고 안다해도안하지만) 뭐

살면서 기타등등이있음.

난 크게 남을 이해해라 배려해라 라고는 직접적으로말하고싶지도않고 돌려서도 말하고싶지않거든.

근데 그렇더라고 좀 느린애

그래서 나는 유진이가 이런거에 느리고, 안다해도 좀 가짜적이거나 사회적으로안다던가 어울리지않는다던가 그렁사람같거든.

사람이 살면서 이기적이아니라
꽤 살면서 그냥자연스럽게 보느누것들이 접하는게 사람조금만이라도접촉하면 그대로 타고가거나 시대를 알게되는거같아

그러면서도 유진이는 자기고집도 있겠지 가치관도크고.그러면서 옛날인게 이해가안가거든.난그래서 엌쟀든 옛날에는 좋은의미가맞아 내가 겪었던 동네에는 그래서 그걸 좋게는보는데
이제는 그게 아니라는것을.
나 혼자 독학적으로나,
나의 경험으로서 사람들이 나의노동을 원하거나 의례하는말이거나,
내가 실례를했거나
나이가있거나 다방면에서 아닐거같거든.
또는 나혼자만의 이게 감성이라고 쳐 일정은 좀이건그런부분도있는거같더라고

그런에도불구하고 걔는 뭔가 말은 좋은데, 욕하는거같아.
그게아니지않아? 상대방은 나이한참많은어르신이야. 아니면 얘가 이사란에대해아는거나 눈으로 본거에 빗대어서 말할거같거든.
그러고 꽤 시대적으로말하거나.
그러면서 얘는 왜옛날이지? 꽤 옛날말하는것도 나쁜건데.라던지 등.

이렇게받아들여지는데
얘는 그게이해사안가

친구가적다사교성이적다고하면욕이될서같고 또 그렇게말할일이 아니거든.
그냥자기취향이 옛날적으로말하는데 왜그러는지모르겠어.정말이해를할수가없는부분임.

친구들이 그렇게대략말하는부분이면어리버리하게있는데
난얘가 어느날은이런게 연기같더라고. 그것도오래전부터.
누구나 어리숙한면은잌ㅅ다에서 넘어갔는데 그럼에도...



난 오히려 내가생각을많이해서나 다양한(???)사람을 많이 만나서는아니고
그냥 기분의 변화나 나이의 변화 어른을 사회인되서만나기 또는 티비나 인.스타 접하는것뿐임.

그런데도 유진이는 일부러그러는거같아
와나면 꽤나 어리숙한사람은 저렇지않을거같거든
그리고 이제느 거의다 덮여져서
착한사람이나 착한모습이 안보이는데 왜그러지?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