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은 그럼.
모든 근육키우기는 결국에 패션근육이라 생각함.
겉으로 좋아보이기 위함임.
근데 하다보면 자꾸만 중량 기록세우기에만 몰입하고, 근비대에만 몰입을 하는데
이런게 있다.
캐릭터 디자인할때 어떻게하냐면
캐릭터를 그리고서 그걸 전부 까만색으로 색칠을 해.
그림자처럼.
그래서 그 그림자 모양만 봐도 한번에 인지가 되고
라인이 예뻐야한단거임.
근육도 그래야한다고 생각함.
무조건 두꺼운게 좋은게 아니고, 비율이 중요함.
어깨와 이두 삼두의 크기 차이
허벅지 굵기와 다리길이의 비율
허리둘레와 가슴, 등근육의 비율.
이런게 아름다워야지, 그냥 전부 두껍기만한건
내가 원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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