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을 걱정하고 응원 할 줄 이야..생각도 못했다  

이건 현실에서 있었던 일이다. 중국인이 운영하는 중국 집이 있는데 

부녀가 하는 중국집이었어. 가끔씩 밥 먹으러 가기도 했고 

어느 날 갔는데 여사장님이 얼굴이 부어서 안 좋아 보이는 거야 

물어봤더니 갑자기 어지럽다고 하면서 병원에도 며칠 입원해도 안 낫는다고 하더라 

걱정하시지 말라고 하면서 몸 좋아지실 거라고 덕담해주고 왔다. 

몸 아픈데도 날 챙겨주더라

내가 갈 때마다 음료수랑 간식을 주시는데 너무 고마웠어...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다시 가게 됐는데 얼굴이 많이 좋아 보였어. 물어보니 많이 괜찮아 졌다고 하더라. 

예전의 모습을 다시 찾아서 다행이다 싶었지..

내가 개념 있는 중국인들은 욕하고 싶지 않은데,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나라 문화 따르고

돈 벌고 세금내고 하면 누가 뭐라해. 남한테 피해 안주고 

꼭 어딜가나 무개념들이 문제야. 남한테 피해주고 민폐끼치는...마치 한국이 지네나라 인것처럼  

굴고 막하고 이게 문제라니깐. 아닌건 아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