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네파에서 일을 안했다면


사람들은 프레임 속의 나만 보았을거다


허나 실제로 같이 일해본 나는 전혀다르지



맘에 드는 직장이고


모든 사람들이 좋은 곳이다만



잠시 쉬는 것도 뜻이 있겠지